• 12개 도시 '2020 자전거출퇴근 챌린지' 결과

    *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2020년 12개 도시(경기, 경남, 광주, 당진, 대구, 대전, 세종, 수원, 원주, 전주, 진주, 창원)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주관한 'Stop 1.5ºC 기후위기 시민행동-2020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사업의 협력기관으로서 '유럽교통주간(EMW) 모빌리티 액션)에의 등록 및 영문 홍보물 제작 지원을 진행하였습니다.

    생태교통 2020-12-02 조회수 : 13

  • 연대를 통한 도시 모빌리티의 전환

    연대를 통한 도시 모빌리티의 전환 이클레이의 핵심 아젠다 중 하나인 생태교통(EcoMobility)은 국내의 도시들에게 탈탄소 모빌리티로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이다. 이클레이는 생태교통의 중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왔으며, 이를 확산하고 글로벌 도시들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진행한다. 그 중 아래의 사례들을 통해 도시 단위에서 생태교통 정책을 강화하고 확산하는 글로벌 도시들의 협력적인 행동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도시의 친환경 물류시스템 구축을 위한 '에코로지스틱스 커뮤니티‘> 세계교통포럼(ITF, 2019)은 2050년 전 세계 화물량이 2015년 대비 세 배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도시물류는 도시에 살고 있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부분이 적어 쉽게 간과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이는 대기오염, 에너지 소비, 교통 체증 등 우리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도시 화물은 우리 모두의 기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요 요소이다. <화물운송이 전체 운송에서 차지하는 비율> 이클레이의 에코로지스틱스 커뮤니티는 이러한 문제를 도시 단위에서 깊게 고민하고자 하는 세계 최초의 지속가능한 도시 화물에 관한 글로벌 도시 네트워크이다. 기존 개발도상국 대상의 프로젝트로 시작된 이 이니셔티브는 대만의 타오위안 시가 파트너 도시들과의 협력을 통해 도시의 화물 체계와 정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네트워크를 통한 지식 교류와 사례구축을 시도할 예정이다. [활용 내용] 지식의 교류 파일럿과 도구 개발 이해관계자 대담 관심 있는 국내 회원 지방정부에서는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에 문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 참고: 2019년에 개발된 ‘이클레이 에코로직스틱스 셀프 모니터링 툴‘- 도시화물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산정 툴 (독일 환경청, 국제 기후 이니셔티브 후원) https://ecomobility.org/wpdm-package/iclei-ecologistics-self-monitoring-tool/ <아프리카 모빌리티 한 달> 아프리카 도시들의 도시 모빌리티 미래를 다시 상상하라! 2020년 9월 18일~10월 18일 한 달간 개최되는 아프리카 최초 소셜미디어 캠페인인 AfricanMobilityMonth (AMM)은 이클레이 아프리카 사무국과 파트너들이 주도하는 이니셔티브이다. 사람 중심의 포용적이고 안전한, 누구나 접근 가능한 모빌리티를 지향한다. 이는 도시 커뮤니티의 건강과 웰빙에 집중한다. 이 디지털 캠페인은 사람들에게 서로의 기회와 인사이트, 지식 등의 공유를 통해 지방정부와 모빌리티 이해관계자들이 지속가능하고 공평한 모빌리티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 한 달간의 소셜미디어 캠페인은 모빌리티 트렌드와 프로젝트, 캠페인, 이니셔티브들의 장이 되며, 아프리카 대륙의 지방정부들과 모빌리티 파트너, 시민들이 참여한다. 아래의 총 다섯 개의 주제에 관해서 누구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서 #AfricanMobilityMonth를 태그하여 리포트와 기사, 사진, 아이디어 등을 게재하여 참여할 수 있다. 이동 시스템 모빌리티의 발견 웰빙을 위한 역동적 이동방법 (Active mobility) 지속가능하게 하는 물류 모빌리티를 위한 비즈니스와 혁신 (출처: 유엔해비타트 공식 트위터 계정) (출처: 르완다 키갈리 시 공식 트위터) 참고: https://africa.iclei.org/african-mobility-month/ <유럽교통주간> 유럽교통주간은 2002년부터 유럽 도시들의 차발적 참여로 시작된 지속가능한 교통을 위한 캠페인이다. 매년 9월 16일 ~ 22일, 한 주간 열리며 교통과 관련된 주제와 슬로건을 사전에 선정하고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 이와 관련된 세계도시들의 활동 내용을 공유한다. 이 때 반드시 게재해야 할 3가지 카테고리가 존재한다. ‘Car-free day’라고 불리는 ‘차 없는 날’, ‘한 주간의 행사’, ‘지속적인 정책’에 대한 내용이다. 캠페인 종료 후 유럽 도시들을 대상으로 우수도시를 시상하고 다양한 우수사례들을 홈페이지를 통해 확산한다. 매년 결과 보고서를 통해서 당해의 주제에 대해 고찰하고, 여러 도시들의 경험과 정량적인 수치 등을 조사하여 발표한다. 국내에서는 김해시가 2015년부터 2020년까지 6년 연속 참여한 유일한 도시로 ‘차 없는 거리’ 운영, 자전거 대여, 공공주차장 폐쇄, 승용차 없이 출퇴근하기 등의 캠페인을 통해 생태교통 지역 행동의 국제적 확산을 위해서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민관 거버넌스 기구인 지역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유럽교통주간 참여 기관이 지방정부에서 민간단체까지 확장되고 있다. 2019년 6개 지역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사업으로 시작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는 올해 12개 지역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으며 이 결과는 유럽교통주간 Mobility Action(NGO등의 시민 단체 등록 카테고리)등록 및 탄소배출 저감 효과 등으로 성과가 가시화 되며 국내외에 홍보·확산되고 있다. 참고: https://mobilityweek.eu/home/ ○ 문의: 조윤진 전략사업팀 담당관 (yoonjin.cho@iclei.org / 031-220-8036)

    생태교통 2020-09-28 조회수 : 295

  • 코로나 시대의 생태교통

    문의: 조윤진 전략사업팀 담당관

    생태교통 2020-07-27 조회수 : 283

  • 생태교통을 실현하는 지방정부 공동행동 M-LEAD 소개

    요약: ‘생태교통을 실현하는 지방정부 공동행동, M-LEAD’는 회원 도시의 생태교통 정책을 증진하고 확산하기 위한 국내 정책 네트워크로 이클레이 회원 지방정부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자동차 중심의 정책에서 인간중심 교통체계로의 전환을 위한 회원들의 노력을 가속화하고 성과 확산을 효율적으로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 회원정부는 '혁신적 모빌리티 정책'과 연례 리포트를 제출하는 활동을 하게 되며 그 밖에도 도시 간 리뷰, 국제 워크숍 등의 활동 등을 선택적으로 수행 할 수 있다. 현재 국내 회원 중 수원시, 전주시, 화성시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 출처: EcoMobility Alliance 홈페이지 1. 생태교통을 실현하는 지방정부 공동행동 M-LEAD란? ‘생태교통을 실현하는 지방정부 공동행동, M-LEAD’는 회원 도시의 생태교통 정책을 증진하고 확산하기 위한 국내 정책 네트워크로 이클레이 회원 지방정부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지방정부는 국제적으로 도시 단위의 지속가능한 교통 체계를 수립하고 이행하는 주요 주체로서, Net 제로(2030까지 탄소배출 제로) 이행에의 적극적 기여와 사회 형평성의 확립에 대한 국제사회의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정책 네트워크 파트너십을 통한 기존 자동차 중심의 정책에서 인간중심 교통체계로의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 단위의 노력을 가속화하고 가시적 성과 확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2. M-LEAD 활동 참여 지방정부들은 가입 의사를 통해 크게 다음의 활동에 참여 하게 된다. ① 의지표명 ② 이행 리포팅 ③ 네트워킹 ※ 필수 항목 1) 의지표명 - ‘혁신적 모빌리티 정책’ 선정 및 추진 의지 제출 - M-LEAD 선언식 참여 (추후확정) 2) 도시 간 리뷰 - 참여 도시 간 교류 활동 등 3) 연간 활동 보고서 - 연1회 제출 - 참여 과정과 성과의 국내외 확산 ※ 선택 사항 - 생태교통 현황 진단 사업 (SHIFT+) - 생태교통 국제 워크숍 개최와 재정지원 3. M-LEAD참여 도시 현황 (2020.6. 기준) 현재 국내 회원 중 수원시, 전주시, 화성시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 아래는 각 도시가 제출한 ‘혁신적 모빌리티 정책'을 바탕으로 한 표이다. 도시명 혁신적 모빌리티 정책 생태교통 카테고리 참여 동기 1 수원시 호매실동 매실로 보행교통 개선사업 도보 비동력, 무탄소 교통수단인 보행 및 자전거 교통의 활성화로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기반 마련과 안전성 확보 2 전주시 시민이 만드는 시내버스 노선개편 대중교통 대중교통 중심도시 실현을 위한 교통 환경 및 시스템 마련 3 화성시 화성시 무상교통 사업추진 대중교통 자가용 없는 시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 이용률 확대 수원시는 보행교통 실태조사 결과 보행교통 개선지표가 5점 만점에 2.97점으로 불만족 수준으로 분석된 호매실동 매실로 구간의 보행로 개편을 선정하였다. 특히 이동성 분야가 상대적으로 낮아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데에 중점을 둔다. 초등학교가 인접한 지리적 특징을 보완하고자 매실로에 안전시설 설치, 도로다이어트를 통한 차로 수 및 폭 경감, 도보 폭 확대, 방호울타리 설치, 유색 포장, 대각선 횡단보도, 험프형 횡단보도 설치 등 다양한 차량속도 저감 개선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전주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노선의 결정권을 시민에게 환원하는 새로운 시도를 추진 중이다. 현 대중교통의 문제점에 대한 시민 대규모 원탁회의, 심화 워크숍, 노선별 워크숍, 설문 등을 수행하고 이를 통한 노선을 결정한다. 이는 국내 최초로 시민에 노선 결정권을 부여한 사례이다. 화성시는 2020년 6월 자로 이클레이의 새로운 회원 도시가 되었다. 무상대중교통 정책으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화성시는 모든 시민의 이동권 보장을 통한 복지적 측면과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생태적 측면 등 무상교통이 제공하는 긍정적인 측면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청소년(2020년 11월), 고령자(2021년)부터 시작하여 전 시민(2022년)을 대상으로 단계별로 확대할 방침으로 운영자(화성시, 카드사, 시스템 운용사)간의 협력을 통한 환불 방식을 검토 중이다. *참여 및 문의: 조윤진 전략사업팀 담당관 (yoonjin.cho@iclei.org / 031-220-8036)

    생태교통 2020-05-27 조회수 : 270

  • 포르투갈 리스본(Lisbon), 2020년도 유럽의 녹색수도로 선정되다!

    포르투갈 리스본(Lisbon), 2020년도 유럽의 녹색수도로 선정되다! © Lisboa Capital Verde 포르투갈 리스본은 올해 유럽의 녹색수도(European Green Capital)로 선정되었다. 이 명예로운 상은 유럽 내 지속가능한 도시 분야 최고의 상들 중에 하나로서 유럽연합 위원회(EU Commission)가 연례적으로 시상하고 있으며 착수 비용으로 한화 약 4억 6천만원(€350k)을 수상도시에 지원한다. 유럽연합 위원회 위원인 벨라(Vella)는 도시 지속가능성 분야의 11번째 유럽 녹색수도를 발표하게 되어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다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유럽의 녹색수도 어워드 20주년을 맞이하는 현 시점에 본 상의 의미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우리는 심각한 환경 위협을 받고 있으며, 기후변화, 과소비, 플라스틱 쓰레기, 생물다양성 감소로 도시와 우리의 미래가 위기에 처해 있다. 이런 시기에 2020 유럽 녹색수도로 선정된 리스본의 강력한 리더십은 우리에게 많은 영감을 시사한다. 모범적인 환경 자원 관리, 우수한 도시 계획, 녹색 교통으로의 전환 중심에 있는 시민들이 환경 문제를 어떻게 기회로 바꾸고 도시를 보다 일하고 살기 좋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본 상의 심사단은 리스본이 경제 위기의 현 시대에 지속가능성을 향한 행보를 보여주며 경제 성장과 지속가능성이 양립할 수 있음을 시사해 유럽 내 타 도시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특히 리스본이 지속가능한 토지 이용, 친환경 대중교통시스템, 녹색 성장 및 에코 혁신, 기후변화적응, 쓰레기 관리의 분야에 있어 아래와 같은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 리스본은 유럽에서 2016년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에 가입한 도시들 중에서 처음으로 본 상을 수상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50% 감축(2002-2014), 에너지 사용의 23% 및 물 사용의 17% 절감(2007-2013)하는데 성공하였다. ○ 리스본은 자동차 이용을 제한하고 자전거, 대중교통, 도보 이용 활성화 정책 등을 추진하며 친환경 도시 교통에 대한 뚜렷한 비전을 펼치고 있다. 2017년에는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을 도입하였고 도시 내 경사 지대에서도 자전거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전체 보유 자전거의 3분의 2를 전동 자전거로 구비하였다. ○ 리스본 시 소유 차량의 39%가 전기차이며 세계 최대 규모의 전기차 충전소 네트워크를 보유한 도시 중 하나이다. ○ 리스본 시민의 93.3%가 자주 이용하는 대중교통 서비스의 반경 300m 내에 거주하고 있다. ○ 리스본 시민의 76%가 도심 내 녹색지대의 반경 300m 내에 거주하고 있다. ○ 리스본은 가뭄, 폭염, 폭풍 해일과 같은 기후 변화의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녹색 인프라 및 녹색지역 네트워크 구축 등을 중심으로 한 지속가능한 토지 사용에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 리스본 외에도 지속가능한 도시 교통 우수 사례로서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도시가 주목을 받았다. ○ 스페인의 인구 밀집 도시 코르네야 데 요브레가트(Cornellà de Llobregat)는 다른 고밀집 도시들에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진정한 지속가능 대도시로의 전환에 대한 의지를 높이 평가받았다. 심사단은 교통체증 완화 정책과 지속가능한 이동 수단에 대한 홍보 등이 특히 인상깊었다고 더했다. 이외에도 본 시는 물 절약, 홍수 관리, 공공 인식증진 캠페인 등 수자원 관리에 있어서도 정책 의지를 보여주었다. ○ 네덜란드 호스트 안 데 마스(Horst aan de Maas) 시는 야심찬 의지와 면밀히 계획된 포용적인 도시 전략에 있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심사위원들은 기후변화, 지속가능한 도시교통, 수질, 대기질 분야의 다양한 활동에 있어 시민을 포함한 모든 이해 당사자를 적극적으로 참여시킨 점을 강조했다. 본 시는 자전거와 대중교통의 대규모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 자전거, 전기차, 자동차 공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동을 취하고 있다. 한편 이클레이가 주관하는 지속가능공공구매 국제회의 EcoProcura가 2020년 11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coProcura는 20년 이상 지속가능공공구매 분야에서 활동하고 유럽집행위 공공녹색구매 자문기관을 담당하고 있는 이클레이의 중점 프로그램 중 하나로서 중앙 및 지방 정부, 정책결정자, 녹색기업 및 공급자, 전문가 등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을 초청해 의견을 나누고 지속가능공공구매를 증진하기 위한 국제회의이다. <EcoProcura> 이클레이 프로그램 http://www.icleikorea.org/_03/0404 Ecoprocura 나이메헨 2018 https://ecoprocura.eu/nijmegen2018/ <출처> Lisbon is the 2020 European Green Capital Award winner! https://ec.europa.eu/environment/europeangreencapital/lisbon-is-the-2020-european-green-capital-award-winner/ Lisbon kicks off its year as European Green Capital https://iclei-europe.org/news/?c=search&uid=Fa0CtS6S (문의: 전략사업팀 정다예 담당관, daye.jeong@iclei.org)

    생태교통 2020-02-28 조회수 : 217

  • 6개 지역(광주, 전주, 수원, 창원, 대구, 대전)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사업 결과

    *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2019년 6개 도시(전주, 수원, 창원, 대구, 대전, 광주)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주관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사업의 협력기관으로서 '유럽교통주간(EMW) 모빌리티 액션)에의 등록 및 영문 홍보물 제작 지원을 진행하였습니다.

    생태교통 2020-01-07 조회수 :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