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소개자료

    2023.5월 기준으로 작성된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소개자료입니다.

    발간물 2023-06-03 조회수 : 183

  • [사례연구] No.17 - 고양특례시 도시소생태계 물순환 시설(영문)

    Micro-ecosystem Water Circulation Facilities in Goyang Special City -Springs, Cooling & Clean Roads, Rainwater Saving Boxes, Rooftop Greening of Ilsanseo-gu Office- Goyang Special City (hereinafter referred to as “Goyang”) has seen rapid urbanization and population growth since its plan to build a new town was announced in 1989. Various issues, including climate change due to greenhouse gas emissions concentrated in urban areas and environmental degradation in the city, have emerged during this process. Since Goyang devised the environmental policies in 2019 to implement the Paris Agreement, it has steadily checked its implementation status. At the same time, it has also introduced water circulation facilities to adapt and respond to climate change and registered Janghang Wetland as a Ramsar Site to conserve its carbon sinks. On top of that, it has continued its efforts to improve the environment and enhance citizens’ life satisfaction through the campaign to plant 1.05 million trees and create urban forests. The city came up with the idea of micro-ecosystem water circulation facilities after contemplating ways to use underground runoff generated from subway sections and large buildings. It has been well received as a commendable policy to respond to climate change as it not only makes the living environments more pleasant by restoring the urban ecosystem and mitigating fine dust, but also reduces a heat island phenomenon that heats up the urban areas at the height of summer. The microecosystem water circulation facilities include springs in small-scale wetlands by using underground water; cooling and clean roads that address heat waves and fine dust by spraying underground water onto the road surface; rainwater saving boxes that store rainwater and automatically feed water into flower gardens; and rooftop greening of Ilsanseo-gu Office that provides ecological rest space in the urban area. Now that the role of local governments has been more important than ever in devising adaptation measures, Goyang’s micro-ecosystem water circulation facilities are very meaningful as they use underground runoff and rainwater in the “region” to establish adaptation measures and operate “region”-specific policies, focusing on areas with a high ratio of impermeable lands. ○ 문의 : 윤영란 정책정보팀장 (younglan.yoon@iclei.org / 031-255-3251)

    발간물 2023-11-23 조회수 : 183

  • [사례연구] No.17 - 고양특례시 도시소생태계 물순환 시설

    [사례연구] No.17 - 고양특례시 도시소생태계 물순환 시설 고양특례시는 1989년 신도시 건설 계획이 발표되면서 급속한 도시화와 인구증가가 이루어졌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특히 도시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로 인한 기후변화 문제와 도시 내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었다. 고양특례시는 2019년에 파리협정 이행을 위한 환경정책을 수립하고 꾸준히 이행상황을 점검해오고 있다. 동시에 기후변화 적응과 대응을 위한 물순환 시설을 도입하고 탄소흡수원 보전을 위해 장항습지를 람사르습지로 등록했으며 105만 그루 나무 심기 운동과 도심 숲 조성사업을 통해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지하철 구간과 대형건물에서 발생하는 유출지하수의 활용방안을 고민하다 시작한 도시소생태계 물순환 시설운영은 도시의 생태계를 회복하고 미세먼지를 저감시켜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한여름에 도심지역이 뜨거워지는 열섬현상을 줄여주어 기후변화 적응정책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하수를 활용해 조성한 자투리 습지인 옹달샘, 지하수를 도로 노면에 분사해 폭염과 미세먼지를 해결해주는 쿨링&클린로드, 빗물을 저장했다가 화단에 물을 자동으로 공급해 주는 빗물저금통 생태보행로, 빗물 유출을 줄이고 도심 속 생태 휴식공간도 제공해주는 일산서구청 옥상이 고양특례시의 대표적인 도시소생태계 물순환 시설이다.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에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해진 지금, 고양특례시의 도시소생태계 물순환 시설은 ‘지역’ 내 유출 지하수와 빗물을 이용해 ‘지역’에서 불투수 면적이 높은 곳을 중심으로 ‘지역’에 맞는 적응대책을 수립하여 꾸준히 정책을 확대·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문의 : 윤영란 정책정보팀장 (younglan.yoon@iclei.org / 031-255-3251)

    발간물 2023-11-13 조회수 : 459

  • "국내 지방정부의 GCoM 보고 안내를 위한 핸드북" 발간

    국내 지방정부의 GCoM 보고 안내를 위한 핸드북 GCoM 한국사무국에서 "국내 지방정부의 GCoM 보고 안내를 위한 핸드북"을 발간하였습니다. 본 핸드북은 국내 GCoM 지방정부들이 기후 행동을 보고하는 플랫폼인 "CDP-ICLEI 트랙"의 가이드라인을 재구성하여, 국내 GCoM 지방정부의 보고를 지원하기 위해 제작하였습니다. 핸드북 전문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박소은 기후에너지 담당관 (soeun.park@iclei.org / 031-255-3258)

    발간물 2023-07-25 조회수 : 384

  • [사례연구] No.16 - 당진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시민실천사업(영문)

    ICLEI Korea Office Case Study Series No.16 Dangin City’s Citizen Engagement Governance: Civic Action Projects for Sustainable Development With the opening of Korea’s Seohaean Expressway, Dangjin enjoyed a prosperous economy thanks to remarkable growth as large businesses such as steel and thermal power companies moved into the city centering around Dangjin Port, which boasts the nation’s highest increase in cargo volume. However, its skewed industrial structure due to rapid growth, air pollution, inequality, polarization and other challenges pose a threat to citizens’ daily lives and health. In response to such challenges, in the beginning of Korea’s 7th municipal government, the city has set the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of “leaving no one behind” as a top municipal value and been improving social injustice caused during the growth phase by laying out a vision “Future We Make Together, Sustainable Dangjin” and promoting citizen participation. Going beyond simple formality, Dangjin runs true citizen-engaging governance, where residents take ownership in discovering and addressing local issues via interaction and collaboration. The city sets a model example by going in a direction that the SDGs suggest for humanity and making efforts to move away from the past’s growth-oriented policies and toward a future where everyone can live better together. ○ 문의 : 윤영란 정책정보팀장 (younglan.yoon@iclei.org / 031-255-3251)

    발간물 2023-07-14 조회수 : 77

  • [사례연구] No.16 - 당진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시민실천사업(국문)

    [사례연구] No.16 - 당진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시민실천사업 당진은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전국 최고의 물동량 증가율을 자랑하는 당진항을 중심으로 철강, 화력 등과 관련된 대기업이 입주하면서 급속한 성장으로 풍요로운 경제를 이룩했다. 하지만 급속한 경제성장에 따른 편중된 산업구조와 대기오염, 불평등과 양극화 같은 문제들로 시민들의 일상과 건강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이에 당진은 민선7기에 들어서, “누구도 소외시키지 않는다”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시정 최상위 가치로 설정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지속가능한 당진”이라는 비전과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경제성장 과정에서 발생한 사회적 불공정을 시정해 나가고 있다. 형식적인 주민자치에서 벗어나 시민 스스로 주인이 되어 지역의 현안을 발굴하고 상호소통과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진정한 시민참여 거버넌스를 운영하고 있는 당진. 당진은 성장 일변도의 정책에서 벗어나 모두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미래로 나아가려는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가 제시한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꼭 맞는 모습을 모범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 문의 : 윤영란 정책정보팀장 (younglan.yoon@iclei.org / 031-255-3251)

    발간물 2023-06-21 조회수 : 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