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 도시 세계총회

(Daring Cities)

이클레이의 대담한 도시 세계총회는 기후 위기시대 지역적 한계를 넘어 과감하고 대담하게 기후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혁신적으로 실천한 도시들을 발굴하여 현 시대 선도적인 기후위기대응 도시 리더들의 담론의 장을 제공하는 자리이다.

본 총회는 지난 10년 간 이클레이와 독일 본 시가 공동으로 주최해 온 '회복력있는 도시 세계총회(Resilient Cities)' 시리즈를 이은 새로운 이니셔티브로, 혼란의 시대에 대담하고 실천적인 방법으로 기후변화 감축 및 적응을 이끌어낸 주체적인 도시들의 포괄적 논의의 장으로 새롭게 거듭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기후위기에 직면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 대응을 준비 중이거나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전 세계 도시들에게 방안을 제시하고, 통합적이고 실질적인 기후변화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한다.

해당 총회에는 각 도시 시장, 시의원, 공무원, 연구자, 기술자, 사업가, 시민사회 의사결정자, 지역사회 지도자 및 국가정부대표 등이 참석하며, 기후, 에너지, 회복력, 공공녹색구매, 생태교통, 생물다양성 등 다양한 주제 및 세션별로 회의가 열린다. 2020년 첫 총회(Daring Cities 2020)는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에서 전 세계 최초이자 최대로 세계총회가 열렸으며, 국내에서는 서울시와 수원시가 세션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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