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발전을 선도하는 이클레이

2018-2024 이클레이 몬트리올 약속

기후&에너지를 위한
글로벌 시장협약

(GCoM)

기후&에너지를 위한 글로벌 시장협약(약칭 : 시장협약, GCoM)은 지역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기후 회복력 제고, 목표달성 과정 모니터링 등의 이행을 공약한 세계 지방정부들의 연합체로서, 세계 유수의 도시 네트워크 및 그 회원들이 각 중앙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 맞추어, 중앙정부의 노력을 보완하면서 기후변화에 맞서기로 합의한 결과물이다. 이는 cCR(carbonn Climate Registry, 카본 기후등록부)과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공개프로젝트)를 양자 플랫폼으로 하여 도시별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와 완화 및 감축계획을 보고하고 매년 온실가스 감축 데이터를 공개 할 것을 핵심 내용으로 한다. 파리협정 채택 및 발효 이후, 도시의 기후행동을 주목하고 계량화 할 수 있는 사상 최대의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시장협약에 참여하는 지방정부들은 GCoM의 이니셔티브(Data4Cities, Innovate4Cities, Invest4Cities)에 참여 할 수 있는 우선 자격을 갖는다.

  • 시장협약 참여를 위한 4 STEPS 더보기

    • STEP1
      ‘GCoM 서약서’ 작성 후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로 제출
    • STEP2
      GCoM 가입 공표 및 대시민 홍보
    • STEP3 측정 및 계획 수립
      온실가스 배출 인벤토리 작성 해당 도시가 가지고 있는 기후 위험요소 및 취약성 분석 야심찬 기후 감축 목표 수립 기후행동계획(감축, 적응 모두 포함) 수립
    • 보고
      카본 기후등록부(cCR)나 탄소공개프로젝트(CDP) 플랫폼을 통해 보고
    • STEP4
      이행상황에 대한 매년 정기 업데이트
  • 등록현황(2019.3월 기준) 더보기

    • 세계 현황 : 9,294개 도시(도쿄, 자카르타, 보고타, 리마, 런던 등)
    • 국내 현황 : 8개 도시(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 수원시 등)

카본기후등록부

(cCR)

카본 기후등록부(cCR)는 지방정부가 측정가능하고 보고가능하며 검증가능한 방식(MRV)으로 기후시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혁신적인 ‘지방정부 기후변화대응 시책과 이행상황 보고 플랫폼(Reporting Platform)으로 2010년 이클레이와 세계기후변화시장협의회(WMCCC)가 멕시코시티협약의 실행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메커니즘으로써 카본 기후 등록부를 공식 출범하였다. 지방정부는 카본기후등록부(cCR)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약속, 기후변화 대응 시책과 이행상황을 정기적이고 지속적으로 보고함으로써 보다 투명하고 책임성 있게 기후시책을 추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세계 지방정부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자체사업을 보완 강화할 수 있으며 또한 기후변화에 대한 지방정부의 협력적 대응을 국제사회에 알림으로써 지구적 기후변화대응을 국제적 대응을 촉구하는 기반을 강화한다.

  • 특징

    • 지방정부의 기후행동,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의지와 실천 내용을 등록, 정기적으로 보고하는 온라인 보고/공유 메커니즘
    • 측정, 보고 및 검증 가능한(MRV) 방식 사용
  • 등록현황(2019.3월 기준) 더보기

    • 세계 현황 : 전 세계 1,066개 도시 (가나가와현, 선전, 보고타, 뉴욕, 방콕 등)
    • 국내 현황 : 20개 도시 (경기도, 경상남도, 서울특별시, 강릉시, 수원시, 창원시, 강동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