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레이는 2015-2016년 카본 기후등록부(cCR)의 성과 보고서를 발간하고 cCR 출범 이후 지역의 기후변화대응 활동을 취합·가시화하였다.
cCR은 통합적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촉진시키기 위해 측정, 보고 및 검증 가능한(MRV) 방식으로 지방정부의 기후행동을 등록하고 정기적으로 보고하는 온라인 보고/공유 플랫폼으로 국제적으로 표준화 된 기준을 적용하여 지역의 기후변화대응 활동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제고하고 있다.
2016년 12월 기준으로 cCR에 등록한 지방정부들이 설정한 202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수치를 합한 값은 1 기가톤(GtCO2e) 이상으로, 국제사회가 파리협정에 따른 2℃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2030년에 예상되는 온실가스 배출량 보다 15 기가톤(GtCO2e)을 감축해야 한다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분석을 고려할 경우 cCR에 자발적으로 등록한 지방정부의 기후목표와 활동이 의미하는 바가 상당한 수준임을 알 수 있다.
1,227 가구로 구성된 소규모 지역(스페인 아레아차)부터 2천만 명 이상의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 주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각지의 다양한 지역/도시들이 cCR에 보고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 100% 재생에너지 달성 계획, 회복력 향상 및 기후적응 목표 및 이의 세부 활동들은 첨부된 보고서(국문)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이클레이는 2015-2016년 카본 기후등록부(cCR)의 성과 보고서를 발간하고 cCR 출범 이후 지역의 기후변화대응 활동을 취합·가시화하였다.
cCR은 통합적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촉진시키기 위해 측정, 보고 및 검증 가능한(MRV) 방식으로 지방정부의 기후행동을 등록하고 정기적으로 보고하는 온라인 보고/공유 플랫폼으로 국제적으로 표준화 된 기준을 적용하여 지역의 기후변화대응 활동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제고하고 있다.
2016년 12월 기준으로 cCR에 등록한 지방정부들이 설정한 202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수치를 합한 값은 1 기가톤(GtCO2e) 이상으로, 국제사회가 파리협정에 따른 2℃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2030년에 예상되는 온실가스 배출량 보다 15 기가톤(GtCO2e)을 감축해야 한다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분석을 고려할 경우 cCR에 자발적으로 등록한 지방정부의 기후목표와 활동이 의미하는 바가 상당한 수준임을 알 수 있다.
1,227 가구로 구성된 소규모 지역(스페인 아레아차)부터 2천만 명 이상의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 주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각지의 다양한 지역/도시들이 cCR에 보고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 100% 재생에너지 달성 계획, 회복력 향상 및 기후적응 목표 및 이의 세부 활동들은 첨부된 보고서(국문)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국문 보고서: 첨부
*영문 보고서 보기:
http://www.icleikorea.org/board/board.htm?cmd=view&amd=board100&preface=53&focus_gubun=yes&cpage=2&board_no=1567&board_gbn=100&search_gbn=&search_word=&category_gbn=&close_yn=N
문의: 김하나 전략사업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