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중화학공업 성장을 견인한 산업화의 첨병 도시인 포항은 기후변화와 녹색전환의 시대에 발맞춰 회색 인프라에서 녹색 인프라로의 전환을 실현하고 있다. 포항시의 "그린웨이 프로젝트"는 "지속가능한 녹색생태도시, 시민이 행복한 꿈을 꾸는 포항"이라는 비전 아래 생태계 연결성과 시민의 녹지 및 수변 공간 접근성, 그리고 기후변화 대응력을 높여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자연기반 도시로 나아가기위한 포항시의 대표 정책이다. 폐철도 부지 도시숲 조성사업을 통해 9.3km 규모의 "포항 철길숲"을 조성하며 포항시는 성공적인 지역 중심 녹색전환의 물꼬를 텄다.
포항시는 "그린웨이 비전 2030"을 통해 숲길과 물길을 연결하여 보행 중심의 도시 구조 전환과 탄소흡수원 확보를 통한 기후회복력 증진을 도모하는 전인적인 자연기반해법 정책으로써 그린웨이 프로젝트를 도시 계획에 통합시키고자 한다. 2027년 이클레이 세계총회가 개최될 포항시의 녹색 전환이 그린웨이 프로젝트를 통해 얼마만큼의 성과로 이어질 것인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례연구] No.24 - 산업 도시에서 녹색 도시로의 전환, 포항 그린웨이 프로젝트
우리나라 중화학공업 성장을 견인한 산업화의 첨병 도시인 포항은 기후변화와 녹색전환의 시대에 발맞춰 회색 인프라에서 녹색 인프라로의 전환을 실현하고 있다. 포항시의 "그린웨이 프로젝트"는 "지속가능한 녹색생태도시, 시민이 행복한 꿈을 꾸는 포항"이라는 비전 아래 생태계 연결성과 시민의 녹지 및 수변 공간 접근성, 그리고 기후변화 대응력을 높여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자연기반 도시로 나아가기위한 포항시의 대표 정책이다. 폐철도 부지 도시숲 조성사업을 통해 9.3km 규모의 "포항 철길숲"을 조성하며 포항시는 성공적인 지역 중심 녹색전환의 물꼬를 텄다.
포항시는 "그린웨이 비전 2030"을 통해 숲길과 물길을 연결하여 보행 중심의 도시 구조 전환과 탄소흡수원 확보를 통한 기후회복력 증진을 도모하는 전인적인 자연기반해법 정책으로써 그린웨이 프로젝트를 도시 계획에 통합시키고자 한다. 2027년 이클레이 세계총회가 개최될 포항시의 녹색 전환이 그린웨이 프로젝트를 통해 얼마만큼의 성과로 이어질 것인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문의: 천민우 기후/생물다양성 담당관 (031-994-3275 / minwoo.chun@iclei.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