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분산에너지 활성화 및 재생에너지 갈등 예방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개최
2026. 3. 10.(화) 14:00~17:00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9층),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에너지 전환 특화 네트워크인 ‘100% 재생에너지 도시 네트워크(100% Renewables Cities & Regions Network)’ 를 통해 가입 지방정부의 지속가능한 재생에너지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역 맞춤형 RE100 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RE100 정책 컨설팅 시범사업' 의 첫 번째 참여 도시인 파주시를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 갈등을 예방·조정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방안으로 ‘재생에너지 갈등 조정 거버넌스 구축’을 제안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부터 「파주시 재생에너지 갈등 조정 운영위원회」 를 시범 발족하고 1·2차 회의를 개최했으며, 재생에너지 갈등 예방을 위한 행정·절차적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논의를 지속해왔다.
오는 3월에는 그간 논의된 방안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파주시 분산에너지 활성화 전략 발전을 위한 각계 전문가 사례 및 제언 청취 ▲지역 갈등 조정을 위한 합리적인 태양광 이격거리 정책 및 절차적 대안 공유·논의 ▲효과적인 지역 재생에너지 갈등 소통 사례 청취 및 대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파주시의 시민과 상생하고, 보다 지속 가능한 효과적인 재생에너지 정책 수립을 도모하고자 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보급을 목표로 태양광 및 풍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 개선, 계획입지 제도 활성화,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 제정, 햇빛 소득마을 조성 확대 등을 통해 제도 개선을 도모하고 있으며, 풍력 분야에서는 해상풍력발전추진단을 중심으로 인프라 개발 및 금융지원 등 해상풍력 확대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정부는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용성, 생태·환경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재생에너지 확대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파주시 정책 컨설팅 사례를 공론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앙·지방정부 및 유관기관에 지역 특성 및 주민 수용성을 고려한 재생에너지 확대의 정책적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아울러 각 지역이 지역 여건에 맞게 해당 사례를 참고·적용할 수 있도록 확산해 나가고자 한다.
이클레이의 회원 지방정부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리며, 지방정부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위한 뜻깊은 논의의 장에 함께해주시기를 바란다.
참가 신청
※ 모든 참가 희망자 - 온라인 참가신청 필수(*구글 링크/QR)
※ 토론회 참가 시, 공무원 교육 인정 가능 - 현장에서 등록부 기재
○ 문의 : 전슬지 기후에너지 담당관 (031-255-3258 / seulji.jeon@iclei.org)
‘파주시 분산에너지 활성화 및 재생에너지 갈등 예방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개최
2026. 3. 10.(화) 14:00~17:00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9층),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에너지 전환 특화 네트워크인 ‘100% 재생에너지 도시 네트워크(100% Renewables Cities & Regions Network)’ 를 통해 가입 지방정부의 지속가능한 재생에너지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역 맞춤형 RE100 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RE100 정책 컨설팅 시범사업' 의 첫 번째 참여 도시인 파주시를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 갈등을 예방·조정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방안으로 ‘재생에너지 갈등 조정 거버넌스 구축’을 제안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부터 「파주시 재생에너지 갈등 조정 운영위원회」 를 시범 발족하고 1·2차 회의를 개최했으며, 재생에너지 갈등 예방을 위한 행정·절차적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논의를 지속해왔다.
오는 3월에는 그간 논의된 방안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파주시 분산에너지 활성화 전략 발전을 위한 각계 전문가 사례 및 제언 청취 ▲지역 갈등 조정을 위한 합리적인 태양광 이격거리 정책 및 절차적 대안 공유·논의 ▲효과적인 지역 재생에너지 갈등 소통 사례 청취 및 대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파주시의 시민과 상생하고, 보다 지속 가능한 효과적인 재생에너지 정책 수립을 도모하고자 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보급을 목표로 태양광 및 풍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 개선, 계획입지 제도 활성화,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 제정, 햇빛 소득마을 조성 확대 등을 통해 제도 개선을 도모하고 있으며, 풍력 분야에서는 해상풍력발전추진단을 중심으로 인프라 개발 및 금융지원 등 해상풍력 확대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정부는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용성, 생태·환경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재생에너지 확대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파주시 정책 컨설팅 사례를 공론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앙·지방정부 및 유관기관에 지역 특성 및 주민 수용성을 고려한 재생에너지 확대의 정책적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아울러 각 지역이 지역 여건에 맞게 해당 사례를 참고·적용할 수 있도록 확산해 나가고자 한다.
이클레이의 회원 지방정부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리며, 지방정부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위한 뜻깊은 논의의 장에 함께해주시기를 바란다.
참가 신청
※ 모든 참가 희망자 - 온라인 참가신청 필수(*구글 링크/QR)
※ 토론회 참가 시, 공무원 교육 인정 가능 - 현장에서 등록부 기재
○ 문의 : 전슬지 기후에너지 담당관 (031-255-3258 / seulji.jeon@iclei.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