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는 거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구현을 지원해요.
2013년 수원시는 제2차 생태교통연맹 총회와 함께 9월 한 달간 행궁동 일대에서 차량을 통제하고 도보·자전거 중심의 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생태교통 수원 2013’을 개최했습니다. 이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15), 대만 카오슝(‘17)에서도 총회 및 차 없는 거리를 재현하는 생태교통 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2023년 수원시는 축제 10주년을 기념하여 ‘생태교통 수원 뉴페스타’를 개최하고, 생태교통 확산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전환과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