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 이클레이(ICLEI - Local Governments for Sustainability)

이클레이는 지역의 실천을 통한 전 지구적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1990년 유엔(UN)의 후원으로 공식 출범하였고,

현재 전 세계 120여개 국가의 1,750여 도시 및 지방정부들과 함께 저탄소, 회복력, 자원순환, 자연기반,

사람중심의 공정한 발전을 지향하는 글로벌 지방정부 네트워크입니다.

이클레이는 지역의 실천을 통한 전 지구적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1990년 유엔(UN)의 후원으로 공식 출범하였고, 현재 전 세계 120여개 국가의

1,750여 도시 및 지방정부들과 함께 저탄소, 회복력, 자원순환, 자연기반,

사람중심의 공정한 발전을 지향하는 글로벌 지방정부 네트워크입니다.

전 세계 '지속가능발전'을 주도하는 이클레이

1,750+

전 세계 지방정부

124+

전 세계 국가

20%

글로벌 인구

25%

글로벌 도시인구

9개

권역

22개

이클레이 사무소

50개

국내 회원 지방정부

자세히보기
이클레이 사례연구 No.14 (Web version)

광주광역시 Gwangju Metropolitan City

폐선 위의 푸른 꿈, 광주 푸른길 공원 (2002~2014)
Dream on the Abandoned Railway: Gwangju Pureungil Park (2002~2014)

산업화와 고도의 경제성장 시절, 철도는 물자와 사람을 안정적으로 수송하기 위한 수단으로 도입되었으며, 지금도 국가 교통망의 매우 중요한 축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시대를 거듭하면서 새로운 이동수단이 개발되고 그에 따라 도로 수송이 증가하면서 오래된 철길이 오히려 도시의 성장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다. 1930년 신설되어 광주광역시의 도심을 통과하던 전라선 도심 구간은 교통체증과 교통사고를 유발함은 물론, 도시의 사람과 물자의 흐름을 단절하여 건전한 도시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목되었다. 해당 구간이 외곽으로 이설되면서 남은 폐선 구간은 광주 시민들에 의해 광주 푸른길로 재탄생하였다. 전라남도청이 떠난 광주의 구도심 활성화와 도심 녹지통로 및 자전거/보행의 중요한 축이 되고 있는 광주 푸른길이 만들어진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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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20 지역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7가지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