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국민일보, 2017년 11월 12일 기사 (다음 링크)
2017년 11월 11일 독일 본에서 개최된 제2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UNFCCC COP23) 행사 기간 동안, 뉴질랜드 오클랜드, 헝가리 부다페스트,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미국 덴버, 벨기에 겐트, 노르웨이 오슬로, 대한민국 서울 등 세계 각지의 지속가능한 공공구매 부문 선도 도시들이 모여 ‘제3회 지속가능한 공공구매를 위한 글로벌 선도도시 네트워크 (GLCN on SP: Global Lead City Network on Sustainable Procurement)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총회 기간 동안 함께한 유수한 도시들은 지속가능한 공공구매에 대한 의견과 그동안의 성과와 노하우를 국제적인 무대에서 공유하였고, 솔선수범하여 글로벌 선도도시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공공구매 이행에 박차를 가할 것에 한 목소리를 내었다.
오슬로 시장 ‘레이몬드 요한슨 (Raymond Johansen)’은 도시의 새로운 공공구매 전략을 통해 어떻게 노르웨이 수도인 오슬로가 기후변화에 대응해나갈지를 설명하였다. 그는 “새로운 지속가능한 공공구매 전략(Procurement Strategy)을 통해서, 오슬의 지출(소비)가 보다 지속가능한 경제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을 확신하며, 지속가능한 공공구매를 위한 글로벌 선도도시 네트워크 (GLCN on SP) 역할 중 일부분으로서 다른 도시들이 오슬로의 사례를 본받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는 2020년까지 공공구매 과정에 지속가능성과 녹색 소비 측면을 100% 결합시킨다는 굉장히 야심찬 목표를 발표하였다. 이는 2020년까지 새로운 차량 구매에 있어 70% 정도가 ‘깨끗한 (Clean)’ 상태여야 하고 21%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해야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부다페스트는 지속가능한 공공구매를 위한 연례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까지 도시 내에 1,100개의 전기자동차 충전소를 마련할 것을 다짐하였다.
지속가능한 공공구매를 위한 글로벌 선도도시 네트워크 (GLCN on SP) 의장을 맡고 있는 서울 시장 박원순은 “전 세계 각국의 도시 정상들이 2015년 4월 서울에 함께 모여 100% 지속가능한 공공구매를 이행하기 위한 네트워크를 착수하는데 동의하였다.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우리는 많은 진보를 보여주고 영향력을 끼치고 있으며 오늘의 우리의 이러한 상호 대화의 장을 통해서 더욱 밝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데 초석을 마련할 것을 확신한다.” 라고 말했다.
지속가능한 공공구매를 위한 글로벌 선도도시 네트워크 (GLCN on SP)는 지속가능한 & 혁신적인 공공구매 이행을 통해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에 큰 변천 과정을 추진하는 14개의 도시 그룹이다. 모든 도시 참가자들은 지속가능한 공공구매를 위해 자원의 효율성, 저탄소 그리고 사회적으로 책임감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특별 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공공구매를 위한 글로벌 선도도시 네트워크 (GLCN on SP: Global Lead City Network on Sustainable Procurement)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다음의 링크를 참고 바란다.
○ 원문보기: http://www.iclei-europe.org/news/
○ 문의: 고혜진 담당관
사진출처: 국민일보, 2017년 11월 12일 기사 (다음 링크)
2017년 11월 11일 독일 본에서 개최된 제2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UNFCCC COP23) 행사 기간 동안, 뉴질랜드 오클랜드, 헝가리 부다페스트,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미국 덴버, 벨기에 겐트, 노르웨이 오슬로, 대한민국 서울 등 세계 각지의 지속가능한 공공구매 부문 선도 도시들이 모여 ‘제3회 지속가능한 공공구매를 위한 글로벌 선도도시 네트워크 (GLCN on SP: Global Lead City Network on Sustainable Procurement)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총회 기간 동안 함께한 유수한 도시들은 지속가능한 공공구매에 대한 의견과 그동안의 성과와 노하우를 국제적인 무대에서 공유하였고, 솔선수범하여 글로벌 선도도시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공공구매 이행에 박차를 가할 것에 한 목소리를 내었다.
오슬로 시장 ‘레이몬드 요한슨 (Raymond Johansen)’은 도시의 새로운 공공구매 전략을 통해 어떻게 노르웨이 수도인 오슬로가 기후변화에 대응해나갈지를 설명하였다. 그는 “새로운 지속가능한 공공구매 전략(Procurement Strategy)을 통해서, 오슬의 지출(소비)가 보다 지속가능한 경제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을 확신하며, 지속가능한 공공구매를 위한 글로벌 선도도시 네트워크 (GLCN on SP) 역할 중 일부분으로서 다른 도시들이 오슬로의 사례를 본받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는 2020년까지 공공구매 과정에 지속가능성과 녹색 소비 측면을 100% 결합시킨다는 굉장히 야심찬 목표를 발표하였다. 이는 2020년까지 새로운 차량 구매에 있어 70% 정도가 ‘깨끗한 (Clean)’ 상태여야 하고 21%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해야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부다페스트는 지속가능한 공공구매를 위한 연례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까지 도시 내에 1,100개의 전기자동차 충전소를 마련할 것을 다짐하였다.
지속가능한 공공구매를 위한 글로벌 선도도시 네트워크 (GLCN on SP) 의장을 맡고 있는 서울 시장 박원순은 “전 세계 각국의 도시 정상들이 2015년 4월 서울에 함께 모여 100% 지속가능한 공공구매를 이행하기 위한 네트워크를 착수하는데 동의하였다.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우리는 많은 진보를 보여주고 영향력을 끼치고 있으며 오늘의 우리의 이러한 상호 대화의 장을 통해서 더욱 밝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데 초석을 마련할 것을 확신한다.” 라고 말했다.
지속가능한 공공구매를 위한 글로벌 선도도시 네트워크 (GLCN on SP)는 지속가능한 & 혁신적인 공공구매 이행을 통해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에 큰 변천 과정을 추진하는 14개의 도시 그룹이다. 모든 도시 참가자들은 지속가능한 공공구매를 위해 자원의 효율성, 저탄소 그리고 사회적으로 책임감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특별 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공공구매를 위한 글로벌 선도도시 네트워크 (GLCN on SP: Global Lead City Network on Sustainable Procurement)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다음의 링크를 참고 바란다.
○ 원문보기: http://www.iclei-europe.org/news/
○ 문의: 고혜진 담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