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페낭 아일랜드 시장이자 이클레이 현 글로벌집행위원인 마이무나 샤리프 시장이 유엔해비타트(UN-Habitat)의 신임 사무총장으로 지명되었다. 유엔해비타트는 도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일하는 UN 프로그램으로 이클레이의 리더가 유엔해비타트의 수장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 계기로 이클레이의 유엔해비타트와의 협력 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회원 지방정부들도 보다 많은 기회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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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레이는 UN-Habitat의 오랜 파트너이며 오늘 이클레이의 매우 활발한 리더가 사무총장으로 임명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번 임명은 UN이 보다 많은 도시와 지역들에 문을 개방하면서 개혁을 진행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시점에 이루어졌다. 우리는 마이무나 샤리프 시장의 새로운 직위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그녀가 우리 모두의 비전인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를 실현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다.” 라고 이클레이 지노 반 베긴 사무총장은 말했다. 그리고는 UN-Habitat의 영역을 확장하고 새로운 도시의제를 채택할 수 있었던 2016년 해비타트III 회의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후안 클로스 전 사무총장의 성과와 노고에 대해서도 칭찬과 감사를 아끼지 않았다.
마이무나 샤리프 시장은 지난 2011년 말레이시아 세베랑 페라이시의 최초 여성 시장으로 임명되었다. 샤리프 시장은 지역참여예산과 청소년 참여를 통해 폐기물 제로, 재난위험 저감, 성 평등 등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였다.
2015년에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된 이클레이 세계총회에서 동남아시아 권역을 대표하는 이클레이 세계집행위원으로 선출되면서 글로벌 무대에서의 그녀의 영향력을 마음껏 발휘하기 시작하였으며, 특히 해비타트III 회의에서 지방정부의 글로벌작업반 대표 발언자로 활약하였다.
이러한 영역에서 그녀는 2016년 5월에 미국 뉴욕에서 열린 지방정부 이행당사자 토론에 활발히 참여하였으며, 같은 해 7월 인도네이사 수라바야에서 열린 PrepCom3와 10월에 에콰도르 키토에서 열린 해비타트III에서의 활동으로 이어졌다.
샤리프 시장은 또한 기후변화와 관련한 이클레이의 주요 리더로서 역할을 해 왔다. 그녀는 2015년 이클레이 세계총회에서 시장협약에 가입한 첫 말레이시아 시장이었다. 그녀는 2017년 10월 피지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협약 Pre-COP23에서 지방정부를 대표하였고, 이는 같은 해 12월 독일 본에서 열린 COP23에서 지방정부들의 본-피지 약속과 선도적 도시와 섬 이니셔티브 발족이라는 훌륭한 결실로 이어졌다.
<원본 기사>
ICLEI Congratulates maimunah Sharif as the next Executive Director of UN-Habitat
http://www.iclei.org/details/article/an-active-member-of-iclei-global-executive-committee-appointed-as-new-executive-director-of-un-habit.html
문의: 강정묵 정책정보팀장
말레이시아 페낭 아일랜드 시장이자 이클레이 현 글로벌집행위원인 마이무나 샤리프 시장이 유엔해비타트(UN-Habitat)의 신임 사무총장으로 지명되었다. 유엔해비타트는 도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일하는 UN 프로그램으로 이클레이의 리더가 유엔해비타트의 수장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 계기로 이클레이의 유엔해비타트와의 협력 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회원 지방정부들도 보다 많은 기회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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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레이는 UN-Habitat의 오랜 파트너이며 오늘 이클레이의 매우 활발한 리더가 사무총장으로 임명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번 임명은 UN이 보다 많은 도시와 지역들에 문을 개방하면서 개혁을 진행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시점에 이루어졌다. 우리는 마이무나 샤리프 시장의 새로운 직위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그녀가 우리 모두의 비전인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를 실현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다.” 라고 이클레이 지노 반 베긴 사무총장은 말했다. 그리고는 UN-Habitat의 영역을 확장하고 새로운 도시의제를 채택할 수 있었던 2016년 해비타트III 회의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후안 클로스 전 사무총장의 성과와 노고에 대해서도 칭찬과 감사를 아끼지 않았다.
마이무나 샤리프 시장은 지난 2011년 말레이시아 세베랑 페라이시의 최초 여성 시장으로 임명되었다. 샤리프 시장은 지역참여예산과 청소년 참여를 통해 폐기물 제로, 재난위험 저감, 성 평등 등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였다.
2015년에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된 이클레이 세계총회에서 동남아시아 권역을 대표하는 이클레이 세계집행위원으로 선출되면서 글로벌 무대에서의 그녀의 영향력을 마음껏 발휘하기 시작하였으며, 특히 해비타트III 회의에서 지방정부의 글로벌작업반 대표 발언자로 활약하였다.
이러한 영역에서 그녀는 2016년 5월에 미국 뉴욕에서 열린 지방정부 이행당사자 토론에 활발히 참여하였으며, 같은 해 7월 인도네이사 수라바야에서 열린 PrepCom3와 10월에 에콰도르 키토에서 열린 해비타트III에서의 활동으로 이어졌다.
샤리프 시장은 또한 기후변화와 관련한 이클레이의 주요 리더로서 역할을 해 왔다. 그녀는 2015년 이클레이 세계총회에서 시장협약에 가입한 첫 말레이시아 시장이었다. 그녀는 2017년 10월 피지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협약 Pre-COP23에서 지방정부를 대표하였고, 이는 같은 해 12월 독일 본에서 열린 COP23에서 지방정부들의 본-피지 약속과 선도적 도시와 섬 이니셔티브 발족이라는 훌륭한 결실로 이어졌다.
<원본 기사>
ICLEI Congratulates maimunah Sharif as the next Executive Director of UN-Habitat
http://www.iclei.org/details/article/an-active-member-of-iclei-global-executive-committee-appointed-as-new-executive-director-of-un-habit.html
문의: 강정묵 정책정보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