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레이 한국사무소의 활동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구글맵, 도시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기능들을 추가하다
구글맵이 도시에 있는 모든 건물, 자가용, 버스 그리고 지하철에서 나오는 탄소 발자국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는 기능을 추가했다.
‘The Environmental Insights Explorer'이라 불리는 이 온라인 도구는 도시들이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탄소 발자국 계산을 도울 수 있게 만들어졌다.
기후 및 에너지를 위한 시장 서약(Global Covenant of Mayors for Climate and Energy)과 구글의 파트너십으로 제작된 이 도구는 도시 탄소 배출을 상당 부분 추적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Google Environmental Insights 팀에서 해당 도구의 개발을 이끌고 있는 니콜 롬바르도씨는 “이 도구가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할 자원이 부족한 도시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도구는 건물의 용도 및 크기를 구분할 수 있고, 탄소 배출 뿐 아니라 에너지 소비 데이터를 산정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구글맵의 위치 데이터를 활용하여, 교통량과 교통수단에 따른 배출량을 측정할 수 있다.
*이 기사는 The News의 영어 기사를 번역하였습니다.
문의 : 박지원 담당관
이클레이 한국사무소(10390) 경기도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59 사무동 502호TEL: 031-255-3257 / FAX : 031-256-3257Email : iclei.korea@icle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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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 도시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기능들을 추가하다
구글맵이 도시에 있는 모든 건물, 자가용, 버스 그리고 지하철에서 나오는 탄소 발자국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는 기능을 추가했다.
‘The Environmental Insights Explorer'이라 불리는 이 온라인 도구는 도시들이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탄소 발자국 계산을 도울 수 있게 만들어졌다.
기후 및 에너지를 위한 시장 서약(Global Covenant of Mayors for Climate and Energy)과 구글의 파트너십으로 제작된 이 도구는 도시 탄소 배출을 상당 부분 추적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Google Environmental Insights 팀에서 해당 도구의 개발을 이끌고 있는 니콜 롬바르도씨는 “이 도구가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할 자원이 부족한 도시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도구는 건물의 용도 및 크기를 구분할 수 있고, 탄소 배출 뿐 아니라 에너지 소비 데이터를 산정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구글맵의 위치 데이터를 활용하여, 교통량과 교통수단에 따른 배출량을 측정할 수 있다.
*이 기사는 The News의 영어 기사를 번역하였습니다.
문의 : 박지원 담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