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는 대한민국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부권의 중추기능을 담당하는 성장 거점도시로 1989년 직할시로 승격하면서 유성구⋅대덕구를 신설하는 등 행정구역이 늘어났으며 1994년 광역시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경부선⋅호남선, 경부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의 분기점이 되는 교통의 요지로서 소비도시적인 성격이 강했으나, 대덕연구단지 조성, 1993년 대전세계박람회 개최, 3군사령부 이전 등을 계기로 행정⋅과학 중심도시, 국토종합개발계획의 중핵도시로 발전했다. 그러나 획일적인 도시개발로 인해 생활⋅자연환경의 훼손이 진행되었다. 대전광역시에서는 이러한 환경문제를 깊이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깨끗한 공기”, “맑은물”, “푸른 숲“ 조성을 목표로 미세먼지 종합대책 추진 등 아래와 같이 다양한 환경녹지정책을 개발⋅추진하였다.
1. 환경성질환 예방/치유 프로그램 개발/운영
2. 온실가스 감축 노력 및 기후변화 대응
3. 먼지 먹는 하마 플랜 등 미세먼지 저감 프로젝트 추진
4. 노후하수관로 정비 및 건전한 물 순환체계 구축
5. 폐자원의 에너지화 추진
6. 생태적으로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
7. 대전의 대표 환경녹지 브랜드 사업 추진
특히, 대전시는 훼손되고 단절된 생태축의 연결 및 복원을 통해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생태통로 조성사업과 소생태계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생태계 보전을 위해 중요한 하늘다람쥐, 이끼도롱뇽, 감돌고기를 깃대종으로 지정하여 보전 및 복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외에도 도시 개발로 인해 단절된 도심 녹지축을 복원하여 도심열섬현상 완화 등의 기후변화 적응 정책도 추진 중이다.
대전시는 훼손되고 단절된 생태축의 연결⋅복원을 통해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신상동 마달령의 생태통로(육교형) 조성사업과 대전 서구청 옥상에 도시 소생태계 조성사업을 ‘19년부터 추진한다.
또한 대전의 생태계 보전을 위해 중요하다고 인식되는 하늘다람쥐, 이끼도롱뇽, 감돌고기 등 3종을 ‘14년에 대전의 깃대종 지정하여 보전⋅복원대책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18년부터 ‘21년까지 지역의 기업⋅단체 등과 MOU를 체결하여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감돌고기 복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목재문화체험장, 만인산학습원, 장태산 휴양림 등 다양한 산림시설을 활용하여 시민과 함께 하는 산림교육 활성화에도 노력하고 있으며,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심내 인공수목원인 한밭수목원에서 도시민에게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리는 체험 중심의 다양한 산림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획일적인 도시계획으로 인해 단절된 생태녹지축을 복원하여 도심열섬현상을 완화하는 등 도시 숲의 생태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18년부터 ’28년까지 1,300억 원을 들여 둔산센트럴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1매립장 매립 종료시점이 ‘25년으로 예측됨에 따라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19년부터 ‘24년까지 1,600억원을 들여 제2매립장 조성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화재⋅사고 등으로 발생한 초기 오염수로 인해 초래되는 하천 수질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7년부터 ’22년까지 244억원을 들여 대전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는 이러한 환경보전 및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2019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에서 대통령표창을 받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에 멈추지 않고 대전시는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함께 '공공녹색구매 선도도시 네트워크(P-Lead)'에 참여하여 참여 지방정부 간 실질적인 녹색구매이행 제고방안을 모색하고 우수성과를 대내외적으로 확산시킬 예정이다.
이클레이는 대전광역시의 이러한 노력을 사례연구를 통해 보다 자세히 공유할 예정이다.
자료 제공: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 기후환경정책과 이원희 주무관
문의: 강정묵 정책정보팀장
대전광역시는 대한민국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부권의 중추기능을 담당하는 성장 거점도시로 1989년 직할시로 승격하면서 유성구⋅대덕구를 신설하는 등 행정구역이 늘어났으며 1994년 광역시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경부선⋅호남선, 경부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의 분기점이 되는 교통의 요지로서 소비도시적인 성격이 강했으나, 대덕연구단지 조성, 1993년 대전세계박람회 개최, 3군사령부 이전 등을 계기로 행정⋅과학 중심도시, 국토종합개발계획의 중핵도시로 발전했다. 그러나 획일적인 도시개발로 인해 생활⋅자연환경의 훼손이 진행되었다. 대전광역시에서는 이러한 환경문제를 깊이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깨끗한 공기”, “맑은물”, “푸른 숲“ 조성을 목표로 미세먼지 종합대책 추진 등 아래와 같이 다양한 환경녹지정책을 개발⋅추진하였다.
1. 환경성질환 예방/치유 프로그램 개발/운영
2. 온실가스 감축 노력 및 기후변화 대응
3. 먼지 먹는 하마 플랜 등 미세먼지 저감 프로젝트 추진
4. 노후하수관로 정비 및 건전한 물 순환체계 구축
5. 폐자원의 에너지화 추진
6. 생태적으로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
7. 대전의 대표 환경녹지 브랜드 사업 추진
특히, 대전시는 훼손되고 단절된 생태축의 연결 및 복원을 통해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생태통로 조성사업과 소생태계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생태계 보전을 위해 중요한 하늘다람쥐, 이끼도롱뇽, 감돌고기를 깃대종으로 지정하여 보전 및 복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외에도 도시 개발로 인해 단절된 도심 녹지축을 복원하여 도심열섬현상 완화 등의 기후변화 적응 정책도 추진 중이다.
대전시는 훼손되고 단절된 생태축의 연결⋅복원을 통해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신상동 마달령의 생태통로(육교형) 조성사업과 대전 서구청 옥상에 도시 소생태계 조성사업을 ‘19년부터 추진한다.
또한 대전의 생태계 보전을 위해 중요하다고 인식되는 하늘다람쥐, 이끼도롱뇽, 감돌고기 등 3종을 ‘14년에 대전의 깃대종 지정하여 보전⋅복원대책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18년부터 ‘21년까지 지역의 기업⋅단체 등과 MOU를 체결하여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감돌고기 복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목재문화체험장, 만인산학습원, 장태산 휴양림 등 다양한 산림시설을 활용하여 시민과 함께 하는 산림교육 활성화에도 노력하고 있으며,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심내 인공수목원인 한밭수목원에서 도시민에게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리는 체험 중심의 다양한 산림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획일적인 도시계획으로 인해 단절된 생태녹지축을 복원하여 도심열섬현상을 완화하는 등 도시 숲의 생태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18년부터 ’28년까지 1,300억 원을 들여 둔산센트럴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1매립장 매립 종료시점이 ‘25년으로 예측됨에 따라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19년부터 ‘24년까지 1,600억원을 들여 제2매립장 조성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화재⋅사고 등으로 발생한 초기 오염수로 인해 초래되는 하천 수질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7년부터 ’22년까지 244억원을 들여 대전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는 이러한 환경보전 및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2019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에서 대통령표창을 받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에 멈추지 않고 대전시는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함께 '공공녹색구매 선도도시 네트워크(P-Lead)'에 참여하여 참여 지방정부 간 실질적인 녹색구매이행 제고방안을 모색하고 우수성과를 대내외적으로 확산시킬 예정이다.
이클레이는 대전광역시의 이러한 노력을 사례연구를 통해 보다 자세히 공유할 예정이다.
자료 제공: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 기후환경정책과 이원희 주무관
문의: 강정묵 정책정보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