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교통주간 참가로 지방정부의 탄소배출 감축 실천
지방정부는 수송·교통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필요
유럽교통주간은 지속 가능한 도시 이동성 인식 제고 캠페인
이클레이는 지방정부가 유럽교통주간 참여를 통해 온실감축 행동 실천 지원
지난 7월 23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를 넘어서, ‘끓는 지구(global boiling)’가 시작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후변화에 맞서 우리는 온실가스를 줄여야 합니다. 특히, 국내에서 3번째로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수송·교통 부문의 배출 감소가 중요합니다. 수송·교통 부문의 혁신은 탄소 중립 사회로 나아가는 데 이바지합니다.

무엇보다 탄소배출 감소 정책적 실천이 중요하며 2023 유럽교통주간은 이러한 활동을 지지합니다.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2023 유럽교통주간과 연계하여 우리나라 지방정부가 수송·교통 부문의 탄소 중립이 이뤄질 수 있게 지원하고자 합니다.
유럽교통주간은 유럽 집행위원회의 지속 가능한 도시 이동성에 대한 인식 제고 캠페인입니다. 2002년부터 유럽을 중심으로 시작된 유럽교통주간은 전 세계 지방정부의 지속 가능한 도시 교통 확산(차 없는 거리, 자전거 도로 확장 등) 활동을 진행합니다. 본 캠페인은 무동력 이동수단, 대중교통 등 환경친화적이고 능동적인 교통 솔루션으로 행동 변화를 촉진합니다.
주요 행사는 매년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차 없는 날로 끝을 맺습니다. 2023 유럽교통주간의 주제는 ‘에너지 절약’으로 지방정부는 수송·교통 관련 혁신적인 조치를 시도합니다. 또한, 새로운 사회 기반 시설과 기술을 홍보하고 대기질을 측정하고 대중으로부터 피드백 받기를 권장합니다.

[에너지 절약 5가지 팁]
- 대중교통 활용: 대중교통은 에너지 효율1)이 높아 에너지 절약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
(사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여성 야간 안심 버스: 22시 30분 이후 버스노선 어디서든 하차 가능
- 무동력 교통수단 이용: 무동력 교통수단2)은 외부에너지가 거의 필요 없습니다. 우리 몸을 움직이면 됩니다.
(사례) 그리스 알리모스의 알록달록한 도로: 자전거 이용자 및 보행자 도로에 5가지 색상 선을 그려 길 안내
- 자동차 의존도 최소화: 자동차 사용을 줄여 교통 에너지를 절약하고 오염물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례) 영국, 벨기에 등 자가용 줄이기 정책: 자동차 번호판 반납 시, 연간 교통비, 공제 및 (전기)자전거 제공
- 이동성 관리: 이동성 관리3)는 사람들의 행동 변화를 유도하여 교통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사례) 폴란드 카토비체 대학교 캠퍼스의 변화: 공동 창작 리빙랩 방식으로 캠퍼스 내 주차장을 보행자 전용 공간으로 재구성
- 인프라 해법: 교통 인프라 시설 도입 및 구축 사업은 에너지 소비가 높은 자가용 사용을 줄이고, 에너지 소비가 덜한 무동력 이용수단이나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합니다.
(사례) 프랑스의 무동력 이동수단과 철도 연결
1)에너지 효율: 이동시 사용한 연료 에너지양을 탑승객 수로 나눈 값
2)무동력 교통수단: 자전거, 도보와 같이 신체 에너지를 사용하여 이동
3)이동성 관리: 교통 이용자의 태도와 행동 변화를 유도하여, 지속가능한 교통체계를 활성화하는 개념(유럽연합 집행위원회, 2021)

(유럽교통주간 스페인 사례)
‘더 나은 연결’을 주제로 진행된 2022 유럽교통주간은 총 2,989명, 51개 국가가 참여하였습니다. 지난해 캠페인은 영구적인 정책 13,490개(자전거 도로와 같은 사회 기반 시설 구축 등), 차 없는 거리 1,184회, 그 외 활동 2,372회 등 온실가스를 줄이는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캠페인은 언론의 높은 관심 및 다양한 도시의 참여로 국제사회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 이동을 위한 원동력으로 널리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유럽교통주간의 한국 코디네이터로서 지방정부가 국제사회와 연계한 지역 실천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유럽교통주간 참가 방법은 링크를 확인 바랍니다. 지방정부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문의: 박효원 생태교통(지속가능한교통) 담당관 (hyowon.park@iclei.org / 031-994-3274)
유럽교통주간 참가로 지방정부의 탄소배출 감축 실천
지방정부는 수송·교통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필요
유럽교통주간은 지속 가능한 도시 이동성 인식 제고 캠페인
이클레이는 지방정부가 유럽교통주간 참여를 통해 온실감축 행동 실천 지원
지난 7월 23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를 넘어서, ‘끓는 지구(global boiling)’가 시작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후변화에 맞서 우리는 온실가스를 줄여야 합니다. 특히, 국내에서 3번째로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수송·교통 부문의 배출 감소가 중요합니다. 수송·교통 부문의 혁신은 탄소 중립 사회로 나아가는 데 이바지합니다.
무엇보다 탄소배출 감소 정책적 실천이 중요하며 2023 유럽교통주간은 이러한 활동을 지지합니다.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2023 유럽교통주간과 연계하여 우리나라 지방정부가 수송·교통 부문의 탄소 중립이 이뤄질 수 있게 지원하고자 합니다.
유럽교통주간은 유럽 집행위원회의 지속 가능한 도시 이동성에 대한 인식 제고 캠페인입니다. 2002년부터 유럽을 중심으로 시작된 유럽교통주간은 전 세계 지방정부의 지속 가능한 도시 교통 확산(차 없는 거리, 자전거 도로 확장 등) 활동을 진행합니다. 본 캠페인은 무동력 이동수단, 대중교통 등 환경친화적이고 능동적인 교통 솔루션으로 행동 변화를 촉진합니다.
주요 행사는 매년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차 없는 날로 끝을 맺습니다. 2023 유럽교통주간의 주제는 ‘에너지 절약’으로 지방정부는 수송·교통 관련 혁신적인 조치를 시도합니다. 또한, 새로운 사회 기반 시설과 기술을 홍보하고 대기질을 측정하고 대중으로부터 피드백 받기를 권장합니다.
[에너지 절약 5가지 팁]
(사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여성 야간 안심 버스: 22시 30분 이후 버스노선 어디서든 하차 가능
(사례) 그리스 알리모스의 알록달록한 도로: 자전거 이용자 및 보행자 도로에 5가지 색상 선을 그려 길 안내
(사례) 영국, 벨기에 등 자가용 줄이기 정책: 자동차 번호판 반납 시, 연간 교통비, 공제 및 (전기)자전거 제공
(사례) 폴란드 카토비체 대학교 캠퍼스의 변화: 공동 창작 리빙랩 방식으로 캠퍼스 내 주차장을 보행자 전용 공간으로 재구성
(사례) 프랑스의 무동력 이동수단과 철도 연결
1)에너지 효율: 이동시 사용한 연료 에너지양을 탑승객 수로 나눈 값
2)무동력 교통수단: 자전거, 도보와 같이 신체 에너지를 사용하여 이동
3)이동성 관리: 교통 이용자의 태도와 행동 변화를 유도하여, 지속가능한 교통체계를 활성화하는 개념(유럽연합 집행위원회, 2021)
(유럽교통주간 스페인 사례)
‘더 나은 연결’을 주제로 진행된 2022 유럽교통주간은 총 2,989명, 51개 국가가 참여하였습니다. 지난해 캠페인은 영구적인 정책 13,490개(자전거 도로와 같은 사회 기반 시설 구축 등), 차 없는 거리 1,184회, 그 외 활동 2,372회 등 온실가스를 줄이는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캠페인은 언론의 높은 관심 및 다양한 도시의 참여로 국제사회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 이동을 위한 원동력으로 널리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유럽교통주간의 한국 코디네이터로서 지방정부가 국제사회와 연계한 지역 실천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유럽교통주간 참가 방법은 링크를 확인 바랍니다. 지방정부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문의: 박효원 생태교통(지속가능한교통) 담당관 (hyowon.park@iclei.org / 031-994-3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