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이클레이 한국회원 지방정부 정기회의
SDGs 달성목표 4년 남은 시점, 지역 실천의 ‘전략’을 모색하다.

출처 : 이클레이
34개 기관 200여 명 참석, 파주시와의 공동 개최로 의미 더해
2월 11일, 파주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2026 이클레이 한국회원 지방정부 정기회의‘가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파주시가 공동 주최했으며, 29개 지방정부와 5개 협력기관에서 약 200명이 참석했다. 올해의 주제는 “지역의 책임있는 실천을 통한 지속가능성 모멘텀 구축하다”로, 행사는 ▲개회 및 환영사 ▲파주시 GCoM 가입식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방정부 라운드테이블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활동 소개 ▲GCoM 우수도시 시상식 순으로 구성되었다.
강금실 글로벌 기후환경대사, 흔들리지 않는 지역 SDGs 실천과 이클레이를 통한 국제사회와의 연대 강조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은 파주시와의 공동 개최 의미를 강조하며 “정책 아이디어와 실행 경험을 나누는 실질적 네트워킹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가능성은 일회성이 아닌, 꾸준하고 책임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공동 개최 도시인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방정부 간 협력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이클레이와의 협력을 강화해 기후행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외교부 글로벌 기후환경대사로 임명된 강금실 대사는 축사를 통해, 대사 취임 후 첫 공식 활동이 이클레이 정기회의라는 점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강 대사는 “정치적 환경이나 리더의 변화에 따라 기후위기 대응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지방정부의 SDGs 및 기후정책은 장기적·일관적으로 수립되고 이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제 연대의 현장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짚으며, 이클레이가 도시들을 연결하는 실행 플랫폼이자 국제 협력의 통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금실 외교부 글로벌 기후환경 대사의 축사 / 출처 : 이클레이
SDGs 달성을 위한 회원 지방정부의 ’전략’ 모색
지속가능발전 라운드테이블에서는 2030년 SDGs 목표 달성까지 4년이 남은 시점에서, 지역이 어떤 실행 전략을 통해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을지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그간 이클레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온 창원특례시, 파주시, 여수시, 고양특례시의 정책 책임자들이 직접 사례를 공유하며 이클레이와의 협력 경험을 공유했다.
이유정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장은 GCoM을 활용해 기후·에너지 정책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글로벌 보고를 수행함으로써 최고등급 배지를 수상한 사례를 소개했다. 창원시는 기후정책을 ‘계획’이 아닌 ‘이행과 점검’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축적된 정책 경험을 국내외 지방정부와 공유해 탄소중립 사회로 함께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천유경 파주시 민생경제국장은 RE100 도시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지역 맞춤형 에너지 컨설팅 사례를 발표했다.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국제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력을 얻었음을 강조하며, 향후 전문가 토론회와 시민 대화를 통해 재생에너지 갈등을 사전에 조정하는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공주식 여수시 환경녹지국장은 기후행동을 위한 국제사회–중앙정부–지방정부를 잇는 다층적 협력을 소개했다. 특히 올해 4월 개최되는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을 계기로, 다양한 주체가 함께 모여 기후행동 강화를 논의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재선 고양특례시 기후환경국장은 이클레이 네트워크를 통한 정책의 글로벌 확산 경험을 공유했다. 영문 사례연구 발간과 국제무대 정책 발표를 통해 고양시의 기후정책이 해외에 소개되었고, 이는 국내 정책 추진의 동력으로도 이어졌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국제 연대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GCoM을 통한 정책 점검과 글로벌 보고, RE100 도시네트워크 기반의 지역 맞춤형 에너지 전략, 국제회의를 활용한 다층적 협력, 정책 성과의 글로벌 확산 등 접근 방식은 다양했다. 그러나 핵심 메시지는 하나였다. 협력과 연대를 기반으로 한 꾸준한 정책 이행, 점검, 그리고 확산이야말로 SDGs 달성을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전략이라는 점이다.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라운드 테이블 / 출처 : 이클레이
(좌부터 손봉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부소장, 이유정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장, 천유경 파주시 민생경제국장, 공주식 여수시 환경녹지국장, 정재선 고양특례시 기후환경국장)
회원 지방정부와 함께 2026년 이클레이 활용 ‘전략’ 모색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지난 활동 성과를 돌아보는 동시에 2026년 계획을 공유하며, 이클레이를 어떻게 실질적인 ‘실행 파트너’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빈지아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선임담당관은 이클레이의 역할을 네 가지로 정리했다. 첫째, 해외연수, 워크숍 등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둘째, 정책 자료 및 정책 컨설팅을 통한 정책 이행 지원. 셋째, 국제 이니셔티브 참여, 국제행사 공동 개최, 글로벌 주요 인사 면담 등 글로벌 네트워킹을 통한 정책 실행력 강화. 넷째, 국제상 수상 지원과 정책 발표 등을 통한 국내 우수사례의 글로벌 확산이다.

2023-2025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성과(발표자료 11쪽)/ 출처:이클레이
성과 공유 시간에는 협력 지방정부 공지자과의 짧은 인터뷰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체감한 변화와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027 이클레이 세계총회 유치에 성공한 포항시 박선영 환경정책과장은 유치 과정과 향후 준비 계획을 소개했다. 경상남도 류용주 인구정책담당관 주무관은 해외연수 참여 경험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 학습과 도시 간 교류가 정책 시야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두 차례 타운홀 COP을 개최한 광명시 김선영 탄소중립과 팀장은 시민과 함께 지역 기후정책을 점검하는 공론장의 의미를 설명하며, 전 지구적 의제를 지역 차원에서 구현한 사례로서의 의의를 강조했다. 4년 연속 GCoM 최고등급을 달성한 도봉구 이종형 기후환경과장은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와 꾸준한 보고, 그리고 탄탄한 기후정책이 핵심 비결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아울러 유미연 연천군 생태전문가는 글로벌 네트워크 참여를 통해 지역 생물다양성 정책을 한층 강화한 경험을 공유했다. 이 시간을 통해 이클레이가 단순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넘어, 정책 기획부터 실행, 점검, 확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는 지방정부의 든든한 정책 동반자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활동 발표 세션/ 출처:이클레이
계획 발표에서는 분야별 중점 과제도 함께 제시됐다. △먼저 지속가능발전 분야에서는 올해 대한민국 정부가 VLR(자발적 지역보고서)을 발간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를 계기로 지방정부 역시 자체적인 VLR 작성에 적극 참여할 것을 권장했다. △기후·에너지 분야에서는 4월 여수시와 공동 주최하는 세계 기후도시포럼, 7월 부산에서 열리는 GCoM 역량강화 교육, 그리고 11월 튀르키예에서 개최되는 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참여 지원 계획을 소개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당부했다. △생물다양성 분야에서는 자연기반도시(CWN)를 활용한 지역 생물다양성 정책 점검과 글로벌 보고를 지원하고, 10월 아르메니아에서 열리는 유엔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참여 및 발표를 연계하여 제안했다. △아울러 새롭게 정비한 순환도시 분야에서는 아시아 순환도시 선언 참여를 독려하며, 기존의 폐기물 관리 중심 정책을 넘어 자원순환과 순환경제로 정책 범위를 확장할 것을 제안했다.
정기회의에서는 파주시의 GCoM 신규 가입식과 GCoM 우수도시 시상식이 함께 열리며,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관련 게시글) 이번 2026년 이클레이 한국회원 지방정부 정기회의는 단순한 연례 모임이 아닌, SDGs 달성을 위한 지역 실행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연대의 장이었다.
○ 첨부: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발표자료
○ 문의 : 이찬희 팀장(031-255-3255 / chanhee.lee.iclei@org)
2026 이클레이 한국회원 지방정부 정기회의
SDGs 달성목표 4년 남은 시점, 지역 실천의 ‘전략’을 모색하다.
출처 : 이클레이
34개 기관 200여 명 참석, 파주시와의 공동 개최로 의미 더해
2월 11일, 파주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2026 이클레이 한국회원 지방정부 정기회의‘가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파주시가 공동 주최했으며, 29개 지방정부와 5개 협력기관에서 약 200명이 참석했다. 올해의 주제는 “지역의 책임있는 실천을 통한 지속가능성 모멘텀 구축하다”로, 행사는 ▲개회 및 환영사 ▲파주시 GCoM 가입식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방정부 라운드테이블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활동 소개 ▲GCoM 우수도시 시상식 순으로 구성되었다.
강금실 글로벌 기후환경대사, 흔들리지 않는 지역 SDGs 실천과 이클레이를 통한 국제사회와의 연대 강조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은 파주시와의 공동 개최 의미를 강조하며 “정책 아이디어와 실행 경험을 나누는 실질적 네트워킹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가능성은 일회성이 아닌, 꾸준하고 책임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공동 개최 도시인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방정부 간 협력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이클레이와의 협력을 강화해 기후행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외교부 글로벌 기후환경대사로 임명된 강금실 대사는 축사를 통해, 대사 취임 후 첫 공식 활동이 이클레이 정기회의라는 점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강 대사는 “정치적 환경이나 리더의 변화에 따라 기후위기 대응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지방정부의 SDGs 및 기후정책은 장기적·일관적으로 수립되고 이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제 연대의 현장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짚으며, 이클레이가 도시들을 연결하는 실행 플랫폼이자 국제 협력의 통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금실 외교부 글로벌 기후환경 대사의 축사 / 출처 : 이클레이
SDGs 달성을 위한 회원 지방정부의 ’전략’ 모색
지속가능발전 라운드테이블에서는 2030년 SDGs 목표 달성까지 4년이 남은 시점에서, 지역이 어떤 실행 전략을 통해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을지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그간 이클레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온 창원특례시, 파주시, 여수시, 고양특례시의 정책 책임자들이 직접 사례를 공유하며 이클레이와의 협력 경험을 공유했다.
이유정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장은 GCoM을 활용해 기후·에너지 정책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글로벌 보고를 수행함으로써 최고등급 배지를 수상한 사례를 소개했다. 창원시는 기후정책을 ‘계획’이 아닌 ‘이행과 점검’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축적된 정책 경험을 국내외 지방정부와 공유해 탄소중립 사회로 함께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천유경 파주시 민생경제국장은 RE100 도시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지역 맞춤형 에너지 컨설팅 사례를 발표했다.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국제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력을 얻었음을 강조하며, 향후 전문가 토론회와 시민 대화를 통해 재생에너지 갈등을 사전에 조정하는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공주식 여수시 환경녹지국장은 기후행동을 위한 국제사회–중앙정부–지방정부를 잇는 다층적 협력을 소개했다. 특히 올해 4월 개최되는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을 계기로, 다양한 주체가 함께 모여 기후행동 강화를 논의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재선 고양특례시 기후환경국장은 이클레이 네트워크를 통한 정책의 글로벌 확산 경험을 공유했다. 영문 사례연구 발간과 국제무대 정책 발표를 통해 고양시의 기후정책이 해외에 소개되었고, 이는 국내 정책 추진의 동력으로도 이어졌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국제 연대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GCoM을 통한 정책 점검과 글로벌 보고, RE100 도시네트워크 기반의 지역 맞춤형 에너지 전략, 국제회의를 활용한 다층적 협력, 정책 성과의 글로벌 확산 등 접근 방식은 다양했다. 그러나 핵심 메시지는 하나였다. 협력과 연대를 기반으로 한 꾸준한 정책 이행, 점검, 그리고 확산이야말로 SDGs 달성을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전략이라는 점이다.
(좌부터 손봉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부소장, 이유정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장, 천유경 파주시 민생경제국장, 공주식 여수시 환경녹지국장, 정재선 고양특례시 기후환경국장)
회원 지방정부와 함께 2026년 이클레이 활용 ‘전략’ 모색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지난 활동 성과를 돌아보는 동시에 2026년 계획을 공유하며, 이클레이를 어떻게 실질적인 ‘실행 파트너’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빈지아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선임담당관은 이클레이의 역할을 네 가지로 정리했다. 첫째, 해외연수, 워크숍 등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둘째, 정책 자료 및 정책 컨설팅을 통한 정책 이행 지원. 셋째, 국제 이니셔티브 참여, 국제행사 공동 개최, 글로벌 주요 인사 면담 등 글로벌 네트워킹을 통한 정책 실행력 강화. 넷째, 국제상 수상 지원과 정책 발표 등을 통한 국내 우수사례의 글로벌 확산이다.
2023-2025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성과(발표자료 11쪽)/ 출처:이클레이
성과 공유 시간에는 협력 지방정부 공지자과의 짧은 인터뷰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체감한 변화와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027 이클레이 세계총회 유치에 성공한 포항시 박선영 환경정책과장은 유치 과정과 향후 준비 계획을 소개했다. 경상남도 류용주 인구정책담당관 주무관은 해외연수 참여 경험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 학습과 도시 간 교류가 정책 시야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두 차례 타운홀 COP을 개최한 광명시 김선영 탄소중립과 팀장은 시민과 함께 지역 기후정책을 점검하는 공론장의 의미를 설명하며, 전 지구적 의제를 지역 차원에서 구현한 사례로서의 의의를 강조했다. 4년 연속 GCoM 최고등급을 달성한 도봉구 이종형 기후환경과장은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와 꾸준한 보고, 그리고 탄탄한 기후정책이 핵심 비결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아울러 유미연 연천군 생태전문가는 글로벌 네트워크 참여를 통해 지역 생물다양성 정책을 한층 강화한 경험을 공유했다. 이 시간을 통해 이클레이가 단순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넘어, 정책 기획부터 실행, 점검, 확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는 지방정부의 든든한 정책 동반자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활동 발표 세션/ 출처:이클레이
계획 발표에서는 분야별 중점 과제도 함께 제시됐다. △먼저 지속가능발전 분야에서는 올해 대한민국 정부가 VLR(자발적 지역보고서)을 발간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를 계기로 지방정부 역시 자체적인 VLR 작성에 적극 참여할 것을 권장했다. △기후·에너지 분야에서는 4월 여수시와 공동 주최하는 세계 기후도시포럼, 7월 부산에서 열리는 GCoM 역량강화 교육, 그리고 11월 튀르키예에서 개최되는 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참여 지원 계획을 소개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당부했다. △생물다양성 분야에서는 자연기반도시(CWN)를 활용한 지역 생물다양성 정책 점검과 글로벌 보고를 지원하고, 10월 아르메니아에서 열리는 유엔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참여 및 발표를 연계하여 제안했다. △아울러 새롭게 정비한 순환도시 분야에서는 아시아 순환도시 선언 참여를 독려하며, 기존의 폐기물 관리 중심 정책을 넘어 자원순환과 순환경제로 정책 범위를 확장할 것을 제안했다.
정기회의에서는 파주시의 GCoM 신규 가입식과 GCoM 우수도시 시상식이 함께 열리며,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관련 게시글) 이번 2026년 이클레이 한국회원 지방정부 정기회의는 단순한 연례 모임이 아닌, SDGs 달성을 위한 지역 실행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연대의 장이었다.
○ 첨부: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발표자료
○ 문의 : 이찬희 팀장(031-255-3255 / chanhee.lee.iclei@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