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도시 포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녹색전환 여정
2026 세계녹색성장포럼 연계 ‘제2회 포항 타운홀 COP’ 및 ‘이클레이 세션’ 개최
2026년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라한호텔 포항에서 ‘경계를 넘어, 새로운 녹색 미래로’를 주제로 ‘2026 세계녹색성장포럼’이 개최되었다. 본 포럼은 경상북도 포항시가 매해 개최하는 녹색전환과 지속가능한 도시 구현을 위한 국제 포럼이다.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자연기반해법을 활용한 산업도시의 녹색전환을 주제로 이클레이 세션을 개최하여 포항시와 이클레이가 공동개최 할 ‘2027 이클레이 세계총회(2027년 10월/포항시)’의 핵심 의제인 녹색전환에 대한 논의를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제2회 포항 타운홀 COP’ 개최를 지원해 포항시의 탄소중립 정책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이클레이 세션, 자연기반해법을 통한 산업도시의 녹색전환 전략 공유

손봉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부소장
7월 10일(금), 이클레이 세계본부와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포항시는 ‘이클레이 세션’을 공동개최했다. 본 세션의 주제는 ‘자연기반해법’*을 활용한 산업도시의 녹색전환’으로 2027 이클레이 세계총회의 핵심 의제인 녹색전환과 맞닿아 있다.
*자연기반해법(Nature-based Solution, NbS): 인간에게 웰빙과 생물다양성 혜택을 모두 제공하면서 동시에 사회적 문제를 효과적이고 적응적으로 해결하고자 자연 생태계 또는 변형된 생태계를 보호, 복원 및 지속가능하게 관리하기 위한 조치(출처: 세계자연보전연맹 보고서)
손봉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부소장은 세션 좌장을 맡아 벨기에 루벤시, 중국 선전시, 한국 포항시의 사례를 통해 자연기반해법이 산업도시의 지속가능한 도시 전환을 어떻게 이끌 수 있는지 조명했다. 첫 번째 발표에서 레이샨 꾸오 선전 도시계획설계연구소 기획국장은 ‘철거 중심의 개발에서 재생 중심 개발로 전환한 도시전략’을 소개했다. 노후화된 건물의 전면 철거 방식이 탄소감축과 녹색전환 기조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인식 아래 기존 산업 시설을 연구개발, 문화, 상업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재생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서커우 산업단지는 지난 15년간 철거 비율을 42%에서 10%까지 낮췄으며, 폐공장이었던 산요 공장은 창의산업단지인 난하이 이쿨로, 히타치 공장은 어퍼힐스 복합개발지구로 탈바꿈했다. 두번째 발표에서는 정성진 포항시 그린웨이운영팀장이 '숲길과 물길이 연결된 정원도시 포항'에 대해 발표했다. 포항시는 시민 누구나 5분 이내 숲·공원·하천에 접근할 수 있는 그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15분 생활권 중심의 도시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6개 도시공원을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으로 등록해 연간 약 94톤의 이산화탄소 흡수 효과를 인정받는 등 자연기반해법을 탄소중립 정책과 연계한 성과를 소개했다. 마지막 발표에서는 켈리 왕 이클레이 동아시아본부 선임담당관은 '자연기반해법을 통한 녹색도시 전환'을 주제로 국제 동향을 소개했다. 자연기반해법은 단순한 녹지 조성이 아니라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 회복력을 높이는 핵심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산업활동으로 인한 탄소배출, 도시 열섬현상, 생물다양성 감소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연기반해법을 도시계획과 정책 전반에 통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정성진 포항시 그린웨이운영팀장
제2회 포항 타운홀 COP, 한층 강화된 시민 참여로 지역 탄소중립 논의의 장 마련

제2회 포항 타운홀 COP 기념촬영
같은 날,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포항시, 포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제2회 포항 타운홀 COP’을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포항 타운홀 COP은 사전 시민토론(6월 26일)을 새롭게 추가해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이행점검이라는 행사 취지를 더욱 강화했다. 본행사에서는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행정, 전문가, 시민사회, 청년이 함께 참여해 분야별 정책을 점검하고 개선과제를 논의했다.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의 특별강연으로 행사가 시작됐다. 박 소장은 지속가능발전 의제가 의제 설정과 실천을 넘어 이행을 점검하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며, 지방정부도 시민과 함께 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는 타운홀 COP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클레이가 전 세계 회원도시에 타운홀 COP 개최를 권고하고 있으며, 포항시와 광명시가 한국형 타운홀 COP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박선영 포항시 환경정책과장은 포항시의 탄소중립 정책 추진 현황과 이행 성과를 발표했다. 포항시는 2021년 기준 약 4,253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했으며, 이 중 철강산업이 전체 배출량의 96.6%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산업도시다. 이에 포항시는 국가 관리 대상인 산업부문을 제외하고 지자체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건물·수송·농축수산·폐기물·흡수원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 4월 수립된 「포항시 제1차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에 따르면, 시는 2018년 기준 5개 관리 분야 배출량(순배출량 약 274만 톤)을 기준으로 2030년까지 41.0%, 2034년까지 43.4% 감축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후 실시한 2025년 이행점검 결과, 감축 목표 87,131톤 대비 124,839톤 감축해 목표 대비 143.3%의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기버스 보급과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등 수송 부문과 그린웨이 조성, 숲 가꾸기 사업 확대 등 흡수원 부문에서 목표치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보급 확대 등 건물 부문 정책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과장은 최종적인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새로운 정책 발굴과 지속적인 시민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발표를 마무리했다.

라운드테이블
(왼쪽부터) 김주일 한동대 교수, 곽상훈 한동대 교수, 이동걸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표대행, 박영규 포항시산림조합임산물가공센터장, 김창근 경북동부환경기술인협회장, 손동광 경상북도청년정책조정위원장)
이어진 라운드테이블에서는 한동대학교 김주일 교수가 좌장을 맡아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탄소중립 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건물·수송 분야에서는 빌딩정보모델링과 에너지관리시스템을 활용한 건물의 디지털 트윈 구축, 2차전지 특구 기반의 에너지저장장치, 포항 그린웨이의 친환경 교통 인프라 고도화 등이 제안되었고, △농축산·폐기물 분야에서는 순환 중심으로의 폐기물 정책 전환, 유기성 폐기물의 바이오가스 자원화, 시민 환경교육 확대가 제안되었으며, △흡수원 분야에서는 도시숲 확대, 기업 산림분야 ESG 투자 활성화가 제안되었고, △산업 분야에서는 기업-시민 협력을 통한 저탄소 전환 방안이 논의되었다. 마지막으로 △청년 분야에서는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수립 과정 마련, 플로깅·업사이클링 등 환경 활동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 환경 스타트업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포항시는 2027 이클레이 세계총회 개최를 앞두고 산업도시의 녹색전환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세계녹색성장포럼 등 다양한 국제 논의의 장을 통해 녹색전환 의제를 확산하며 글로벌 협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탄소중립 정책 논의의 장인 타운홀 COP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시민과 함께 정책의 이행을 점검하는 참여형 기후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2027 이클레이 세계총회가 단순한 국제행사를 넘어 산업도시의 녹색전환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포항시가 축적해 온 정책과 경험이 세계 지방정부와 공유되며, 산업도시 전환을 위한 국제 협력을 한층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〇 글·문의 : 김나은 국제행사 담당관 (031-994-3276 / naeun.kim@iclei.org)
산업도시 포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녹색전환 여정
2026 세계녹색성장포럼 연계 ‘제2회 포항 타운홀 COP’ 및 ‘이클레이 세션’ 개최
2026년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라한호텔 포항에서 ‘경계를 넘어, 새로운 녹색 미래로’를 주제로 ‘2026 세계녹색성장포럼’이 개최되었다. 본 포럼은 경상북도 포항시가 매해 개최하는 녹색전환과 지속가능한 도시 구현을 위한 국제 포럼이다.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는 자연기반해법을 활용한 산업도시의 녹색전환을 주제로 이클레이 세션을 개최하여 포항시와 이클레이가 공동개최 할 ‘2027 이클레이 세계총회(2027년 10월/포항시)’의 핵심 의제인 녹색전환에 대한 논의를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제2회 포항 타운홀 COP’ 개최를 지원해 포항시의 탄소중립 정책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이클레이 세션, 자연기반해법을 통한 산업도시의 녹색전환 전략 공유

손봉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부소장
7월 10일(금), 이클레이 세계본부와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포항시는 ‘이클레이 세션’을 공동개최했다. 본 세션의 주제는 ‘자연기반해법’*을 활용한 산업도시의 녹색전환’으로 2027 이클레이 세계총회의 핵심 의제인 녹색전환과 맞닿아 있다.
*자연기반해법(Nature-based Solution, NbS): 인간에게 웰빙과 생물다양성 혜택을 모두 제공하면서 동시에 사회적 문제를 효과적이고 적응적으로 해결하고자 자연 생태계 또는 변형된 생태계를 보호, 복원 및 지속가능하게 관리하기 위한 조치(출처: 세계자연보전연맹 보고서)
손봉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부소장은 세션 좌장을 맡아 벨기에 루벤시, 중국 선전시, 한국 포항시의 사례를 통해 자연기반해법이 산업도시의 지속가능한 도시 전환을 어떻게 이끌 수 있는지 조명했다. 첫 번째 발표에서 레이샨 꾸오 선전 도시계획설계연구소 기획국장은 ‘철거 중심의 개발에서 재생 중심 개발로 전환한 도시전략’을 소개했다. 노후화된 건물의 전면 철거 방식이 탄소감축과 녹색전환 기조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인식 아래 기존 산업 시설을 연구개발, 문화, 상업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재생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서커우 산업단지는 지난 15년간 철거 비율을 42%에서 10%까지 낮췄으며, 폐공장이었던 산요 공장은 창의산업단지인 난하이 이쿨로, 히타치 공장은 어퍼힐스 복합개발지구로 탈바꿈했다. 두번째 발표에서는 정성진 포항시 그린웨이운영팀장이 '숲길과 물길이 연결된 정원도시 포항'에 대해 발표했다. 포항시는 시민 누구나 5분 이내 숲·공원·하천에 접근할 수 있는 그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15분 생활권 중심의 도시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6개 도시공원을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으로 등록해 연간 약 94톤의 이산화탄소 흡수 효과를 인정받는 등 자연기반해법을 탄소중립 정책과 연계한 성과를 소개했다. 마지막 발표에서는 켈리 왕 이클레이 동아시아본부 선임담당관은 '자연기반해법을 통한 녹색도시 전환'을 주제로 국제 동향을 소개했다. 자연기반해법은 단순한 녹지 조성이 아니라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 회복력을 높이는 핵심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산업활동으로 인한 탄소배출, 도시 열섬현상, 생물다양성 감소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연기반해법을 도시계획과 정책 전반에 통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정성진 포항시 그린웨이운영팀장
제2회 포항 타운홀 COP, 한층 강화된 시민 참여로 지역 탄소중립 논의의 장 마련
제2회 포항 타운홀 COP 기념촬영
같은 날,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포항시, 포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제2회 포항 타운홀 COP’을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포항 타운홀 COP은 사전 시민토론(6월 26일)을 새롭게 추가해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이행점검이라는 행사 취지를 더욱 강화했다. 본행사에서는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행정, 전문가, 시민사회, 청년이 함께 참여해 분야별 정책을 점검하고 개선과제를 논의했다.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의 특별강연으로 행사가 시작됐다. 박 소장은 지속가능발전 의제가 의제 설정과 실천을 넘어 이행을 점검하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며, 지방정부도 시민과 함께 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는 타운홀 COP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클레이가 전 세계 회원도시에 타운홀 COP 개최를 권고하고 있으며, 포항시와 광명시가 한국형 타운홀 COP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박선영 포항시 환경정책과장은 포항시의 탄소중립 정책 추진 현황과 이행 성과를 발표했다. 포항시는 2021년 기준 약 4,253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했으며, 이 중 철강산업이 전체 배출량의 96.6%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산업도시다. 이에 포항시는 국가 관리 대상인 산업부문을 제외하고 지자체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건물·수송·농축수산·폐기물·흡수원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 4월 수립된 「포항시 제1차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에 따르면, 시는 2018년 기준 5개 관리 분야 배출량(순배출량 약 274만 톤)을 기준으로 2030년까지 41.0%, 2034년까지 43.4% 감축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후 실시한 2025년 이행점검 결과, 감축 목표 87,131톤 대비 124,839톤 감축해 목표 대비 143.3%의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기버스 보급과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등 수송 부문과 그린웨이 조성, 숲 가꾸기 사업 확대 등 흡수원 부문에서 목표치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보급 확대 등 건물 부문 정책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과장은 최종적인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새로운 정책 발굴과 지속적인 시민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발표를 마무리했다.
라운드테이블
(왼쪽부터) 김주일 한동대 교수, 곽상훈 한동대 교수, 이동걸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표대행, 박영규 포항시산림조합임산물가공센터장, 김창근 경북동부환경기술인협회장, 손동광 경상북도청년정책조정위원장)
이어진 라운드테이블에서는 한동대학교 김주일 교수가 좌장을 맡아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탄소중립 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건물·수송 분야에서는 빌딩정보모델링과 에너지관리시스템을 활용한 건물의 디지털 트윈 구축, 2차전지 특구 기반의 에너지저장장치, 포항 그린웨이의 친환경 교통 인프라 고도화 등이 제안되었고, △농축산·폐기물 분야에서는 순환 중심으로의 폐기물 정책 전환, 유기성 폐기물의 바이오가스 자원화, 시민 환경교육 확대가 제안되었으며, △흡수원 분야에서는 도시숲 확대, 기업 산림분야 ESG 투자 활성화가 제안되었고, △산업 분야에서는 기업-시민 협력을 통한 저탄소 전환 방안이 논의되었다. 마지막으로 △청년 분야에서는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수립 과정 마련, 플로깅·업사이클링 등 환경 활동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 환경 스타트업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포항시는 2027 이클레이 세계총회 개최를 앞두고 산업도시의 녹색전환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세계녹색성장포럼 등 다양한 국제 논의의 장을 통해 녹색전환 의제를 확산하며 글로벌 협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탄소중립 정책 논의의 장인 타운홀 COP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시민과 함께 정책의 이행을 점검하는 참여형 기후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2027 이클레이 세계총회가 단순한 국제행사를 넘어 산업도시의 녹색전환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포항시가 축적해 온 정책과 경험이 세계 지방정부와 공유되며, 산업도시 전환을 위한 국제 협력을 한층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〇 글·문의 : 김나은 국제행사 담당관 (031-994-3276 / naeun.kim@iclei.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