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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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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에너지안전도시(Energy-safe Cities, ESC)

에너지안전도시 이클레이 동아시아 프로그램은 2030년 100% 재생가능한 에너지 공급시스템 달성(목표 2030)을 위해
동아시아 지역 내 저위험, 안전성, 신뢰성, 회복력, 지속가능성을 구비한 에너지 시스템 구축 및 에너지안전도시 실현을
목표로 한다. 우리나라의 경제규모, 역사적 이산화탄소 배출량(국민 1인당 이산화탄소 배출량 2위, 2011년) 등을 고려할
때 신기후체제에서 한국의 적극적 기후변화 대응이 요구되나 2020년까지 온실가스를 온실가스배출전망치(BAU) 대비
30% 감축하겠다고 선언한 이후 최근까지 온실가스 저감 정책 운영성과는 미흡한 실정이다.

2014년 중국 베이징에서 1단계 전문가 심포지엄이 개최되었으며, 중국, 일본의 도시와 함께 우리나라의 전주시, 인제군,
청주시, 삼척시(비회원)가 참여하여, 2015년 인제군, 전주시가 이클레이 한국사무소를 통해 에너지안전도시 프로그램
2단계인 지역시나리오 워크숍을 실행하며 적극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2014년 전문가 심포지엄 결과보고서 더보기
2015년 에너지안전도시 사업 (사업계획 요약서 및 사업 결과보고서)

전주시     인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