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그램
  2. 기후
정보제공담당자
  • 김하나
  • 031-220-8035
  • hana.kim@iclei.org

기후

시장협약과 카본 기후등록부 (cCR)

1. 시장협약(Compact of Mayors) 2014년 유엔기후정상회의에서 출범한 시장협약은 지역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기후 회복력 제고, 목표달성 과정 모니터링
등의 이행을 공약한 세계 지방정부들의 연합체로서, 세계 유수의 도시네트워크 및 그 회원들이 각 중앙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 맞추어, 중앙정부의 노력을 보완하면서 기후변화에 맞서기로 합의한 결과물이다. 이는 이클레이의 카본 기후등록부
(cCR: carbonn® Climate Registry, 이하 국문+영문약자 병행 표기)를 단일 플랫폼으로 하여 도시별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와 완화 및 감축계획을 보고하고 매년 온실가스 감축 데이터를 공개할 것을 핵심 내용으로 한다. 또한 지방 기후행동의
성과 측정 및 홍보 수준 제고를 위해 관련 이니셔티브와 협업하는 등 기존의 공동 노력을 강화하고, 21차 기후총회와 그
이후를 위해, 도시 기후행동을 주목하고 계량화할 수 있는 사상 최대의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벤토리 작성 - 시장협약 가입 후 1년 이내 지역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구축하고 건축 및 교통 분야 작성을 완성
- 기후 위험요소 파악
- 기후등록부 또는 탄소공개프로젝트에 보고

목표설정 - 시장협약 가입 후 2년 이내 지역 온실가스 인벤토리 갱신 및 보안(폐기물 분야 포함)
-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 & 측정시스템 구축
- 기후변화 취약성 분석
- 기후등록부 또는 탄소공개프로젝트에 보고

전략수립 - 시장협약 가입 후 3년 이내 온실가스 감축 & 기후적응 목표달성 방안 명시

등록현황(2016.4월 기준) 더보기 - 세계 현황 : 483개 도시(도쿄, 아디스아바바, 라파즈, 고트랜드 등)
- 국내 현황 : 4개 도시(서울특별시, 수원시, 창원시, 대구광역시)

2. 카본 기후등록부(carbonn Climate Registry, cCR) 카본 기후등록부(cCR)는 지방정부가 측정가능하고 보고가능하며 검증가능한 방식(MRV)으로 기후시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혁신적인 ‘지방정부 기후변화대응 시책과 이행상황 보고 플랫폼(Reporting Platform)으로 2010년
이클레이와 세계기후변화시장협의회(WMCCC)가 멕시코시티협약의 실행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메커니즘으로써 카본 기후
등록부를 공식 출범하였다. 지방정부는 카본기후등록부(cCR)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약속, 기후변화 대응 시책과 이행상황을
정기적이고 지속적으로 보고함으로써 보다 투명하고 책임성 있게 기후시책을 추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세계 지방정부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자체사업을 보완 강화할 수 있으며 또한 기후변화에 대한 지방정부의 협력적 대응을 국제사회에 알림으로써
지구적 기후변화대응을 국제적 대응을 촉구하는 기반을 강화한다.

목      적 :  전 지구적 온실가스 감축 노력 촉진
특      징 :  측정, 보고 및 검증 가능한(MRV) 방식 사용
성      격 :  지방정부의 기후행동-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의지와 실천 내용을 등록,
정기적으로 보고하는 온라인 보고/공유 메커니즘
등록 현황 (2016.4월 기준) 더보기
- 세계 현황 :  전 세계 62개국, 619도시(밴쿠버, 보고타, 울란바토르, 도쿄, 리브르빌 등)
- 국내 현황 :  서울특별시, 수원시, 원주시, 강동구 등 24개 회원 지방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