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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기후변화 협약과 지방정부
UNFCCC   지방 정부 기후 로드맵

2010년 유엔기후변화협약 제16차 당사국총회(COP16) 칸쿤 기후변화합의서에 지방정부를 정부의 이해당사자로 규정하는 등
최근의 새 국제기후체제(Post-2020)를 마련해나가는 일련의 과정에서 국가뿐만 아니라 지방정부를 중요한 이해당사자로 인정
하고 있다.기후정책의 효과적 이행의 관건은 지역의 실천이다. 중앙과 지방정부간, 행정과 기업, 시민사회 간 기후보호 노력을
통합하고 상호협력을 강화하며, 이를 토대로 기후행동을 더욱 더 강화하고 확대하며 가속화해 갈 필요가 있다.

년도 국제 환경거버넌스와 지방정부
1972년 ▶ 1972년 6월 ‘유엔인간환경회의(UNCHE:UN Conference on the Human Environment)가
스톡홀롬에서 113개국의 참여로 개최 (*국제환경거버넌스의 시작)
▶ 스톡홀름선언 및 행동계획 채택
▶ 지구환경의 날(6월 5일) 지정
▶ 유엔환경계획(UNEP) 출범
1983년
~
1987년
▶ 1983년에 개최된 유엔총회에서는 환경과 개발의 문제를 조화롭게 해결하기 위해 장기적인
행동의제를 만들어 갈 독립적인 세계환경개발위원회(WCED)를 설립
▶ 부룬트란드 보고서(The report of the Brundtland Commission)를 발간하며(1987)
지속가능발전의 개념을 정의
1987년 ▶ 몬트리올 의정서 합의
1988년 ▶ 유엔 기후변화정부간위원회(IPCC) 발족
1992년 ▶ 1992년 6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리우회의’ 또는 ‘지구정상회의’로 알려진 ‘환경 및 개발에
관한 국제연합회의(UNCED:UN Conference on Environment and Development)’가 108명의
정상들을 포함한 178개국의 대표들을 필두로 총인원 약 17,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
▶ 리우선언과 의제21(Agenda 21) 채택
▶ 각국의 자발적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촉구하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체결
▶ 지속가능발전 달성을 위한 논의 및 의사결정 과정에서 아홉개의 주요그룹(Major Group)-산업계,
어린이 및 청소년, 농부, 원주민, 지방정부, NGOs, 과학기술자 그룹, 여성, 노동자 및 노동조합-의
참여가 필수적이라 강조
▶ 유엔지속가능발전위원회(UNCSD:UN Commission on Sustainable Development), 유엔생물
다양성협약(UNCBD),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조직
1997년 ▶ 교토 프로토콜(2005년 발효/1차 2012년까지, 2차 2020년까지) 채택
(*1차 교통의정서: 선진국들을 대상으로 온실가스를 2008-2912년에 1990년 대비 5.2% 감축해야
함을 주요 내용으로 함)
2001년 ▶ 미국, 교토의정서 탈퇴 선언
2002년 ▶ 191개국 21,000명의 참여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유엔환경회의 개최
▶ 요하네스버그 선언과 실천계획’ 채택
2012년 ▶ 2012년 6월에 개최된 리우+20 정상회의에서는 녹색경제(Green economy)를 채택하고
‘우리가 원하는 미래(The future we want)’ 라는 제목의 최초서명을 발표
▶ 성명을 통해 지구에 대한 위협요인으로 사막화, 어류자원고갈, 오염, 불법벌목, 생물종 멸종위기,
지구온난화 등을 명시
▶ 기후변화의 주범인 탄산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자원의 효율성을 높이면서 사회적 통합을 지향하는
새로운 경제모델인 녹색경제로의 이행 촉구
▶ 지속가능발전목표(SDG: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도입에 합의
2015년 ▶ 2015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유엔기후변화협약 21차 당사국총회 개최
▶ 파리협정 채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