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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의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와 녹색구매

지속가능한 지역경제는 인간 안녕과 사회적 형평성을 개선하는 한편, 환경적 위험 및 자연자원의 희소성을 크게 감소시킨다. 지속가능한 지역경제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탄소를 적게 배출하며, 사회적 책임 및 다양성을 강화한다.

이는 녹색성장 산업 부문 일자리, 청정 기술에 대한 투자, 혁신, 기능과 기업가정신 등-이들은 모두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요구되는 것들이다-을 창출하는 경제를 우선시한다.

지속가능한 지역경제는 근본적으로 새로운 생산 및 소비 모델을 추구한다. 자원 소비 및 환경 훼손을 대가로 이루어지는 경제성장 방식에서 벗어나, 환경적 및 사회적 비용을 재화와 용역의 가격에 포함시키는 경제이다. 이는 관련 정책과 법적, 재정적 틀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는 미래지향적 지방정부만이 구현해낼 수 있는 것이다.

2015-2021년을 위한 새로운 구상과 계획

지속가능한 경제
- 지속가능한 경제 원칙을 사업 설계 및 관련 방법론에 반영한다.
- 지속가능한 경제를 위한 회원 간 협력 및 추진을 지원한다.
- ‘공유도시’ 개념을 지지한다.
- 지역 경제 순환을 강화하는 수단으로서 ‘지역화폐’에 대한 경험을 회원들 간에 공유한다.
- 지방정부와 (향토) 기업 간에 제도화된 협력 프로세스를 정리하고 분석하며 관련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세계지속가능발전기업
  협의회 (WBCSd)와의 협력을 강화한다.

지속가능한 공공구매
- 지속가능한 혁신적인 공공구매를 실행 중이며 관련 경험을 공유하고 역량을 개발하고자 하는 도시들을 중심으로 글로벌 선도도시
  네트워크를 수립하고 지원하여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로의 전환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네트워크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가
  의장 도시역할을 맡아 지원한다.
- 중국에서 녹색공공구매 회의 (EcoProcura Conference)를 연속 개최하도록 한다.
- 이클레이의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남미, 아프리카 및 동아시아에서 공공구매 네트워크, 프로그램 및 구상을 출범한다.
- 프로큐라+ 캠페인 (Procura+ Campaign)을 더욱 더 발전시켜 유럽 녹색 공공구매 및 혁신 네트워크로 확대 개편한다.
- 유럽에서 지방정부 공공구매 네트워크를 시범 운영한다.
- 프로큐라+ 세미나 시리즈를 통해 유럽 내에서 양질의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하고, 우수 공공기관을 초청하여 가장 최신의 주제를
  논의한다.
- 2017년과 2021년 사이에 유럽에서 녹색공공구매 회의 (EcoProcura Conferences)를 추가로 조직하고 유치도시들을 공모한다.
- 이클레이 프로큐라+ 설명서 제3판을 개정하여 지속가능한 공공구매 이행 방법을 안내하고, 아울러 유럽 외 지역들에 맞게 조정
  하고 확산한다.
- 폐기물 관리, 예방 및 처리 분야, 그리고 혁신적인 바이오 제품 및 서비스 분야에서 저탄소 해법을 모색하는 공공구매 공동체를
  다수 출범한다.
- 폐기물 관리, 예방 및 처리 분야에서 혁신적인 저탄소 해법을 모색하는 PP14 폐기물 프로젝트에 기여함으로써 혁신을 위한 공공
  구매 (Public Procurement of Innovation)를 실천해 나간다.
- 유럽위원회를 대신하여 ‘유럽연합 GPP 업무지원센터’를 계속해서 운영하여 녹색 공공구매에 대한 문의를 처리하고, 사례연구를
  제공하며, 유럽 내 공공구매 관련 최근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 유럽위원회가 발간한 ‘친환경 공공구매 안내서’ (제3판)를 업데이트한다.

지속가능한 지역경제와 녹색구매